세미나 연다고 해서 여친이랑 할것도 없으니 용산 구경갈겸 세미나 참관을 같이 갔음
처음 들어갔을때 다산이나 snt에서 총기들을 늘여놨는데 조작감은 진짜 좋더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만지다가 세미나를 늦게 들어갔는데
일단 내용은 다들 알듯이 별거 없었다
그냥 한국군이 힌국군 했다라는 내용인데 문제는 이게 디시였으면 낄낄 거리고 추천 받을만한 딱 그정도 내용이였다는게 문제
세미나라고 하면 어느정도 격식을 차리고 전문가로서 비 전문가들 에게 해답을 내놓거나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게 좋을텐데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도 모름ㅋㅋ 그러니 한국군이 존나 문제임ㅋㅋㅋㅋ ㅇㅈㄹ로 일관하는게 역겨웠음
비상시 의료대처를 했을때의 법적책임에 관해 질문을 했는데
돌아오는 대답이
'몰?루 일단 한국이 ㅂㅅ'
이따위 대답..
비판? 좋지 불평도 좋아 헌데 실제로 앞에 나서서 뭔가 해야하는 사람들은 불평 불만만 표할게 아니라 현실에 어느정도 타협을 해가며 발전을 시키던가 하면서 해결책을 끊임 없이 제시해야 한다 생각하는데
세미나를 열정도의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결과 없는 비난만 할 뿐이고 그렇다고 tccc나 장비에대한 엄청난 지식을 야기 해주는 강의를 해주는것도 아니고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하려고 노력해왔고 앞으로 어떤 노력을 할것이다 얘기해 주는것도 안하면 뭣하러 세미나 연건지 이해가 안됨
그냥 세미나라는 말 자체도 아까움 위에 사람들이
에잉ㅉㅉ 불평하는놈들은 전부 저딴놈들이겠지
해버릴까 두려울 정도였다
아니 본인돈, 본인시간 내가며 용산까지 찾아간 사람 들이 국군 실태를 모르겠냐고 아니 뭐 이 세미나가 밀덕들 에어소프터들 모아놓고 대충 웃긴이야기 하는 곳이면 몰라
현역들 전 장성들 부대 운영자들이 80%이상인 세미나에서 그따위 내용을 세미나랍시고 한다는게 말이 되나 싶다
특히 두번째 나온 기자라는놈은 공식석상에서 나온사람이 무슨 디시나 부랄친구들 모여있는 곳에서나 할법한 성드립이나 개드립만 치고 이게 ㅈㄴ웃기지도 않는데
'제가 좀 매워요~' ㅇㅈㄹ하면서 이상한 말만 씨부리는데 이때 더이상 못참고 그냥 나가버렸다
여친이 교대생이고 지식욕도 많아서 세미나같은거 참관을 많이 했다는데 여친말론 최악의 세미나였다더라..
그래도 전인범 사령관님이 된사람이긴 하더라 비슷한 말이더라도 무게가있고 내용을 잘 설명해줌
보통 저런자리에선 나이드신 높은곳까지 올라간분이 쎄게 말하면 밑사람들이 어느정도 순화하고 풀어주고 이러는데 여긴 반대로 젊은사람들이 대책없이 질러놓고 전인범 전 사령관 님이 수습함ㅋㅋㅋ
거기서 얻은거라곤 다산총이 이쁘단거랑
뒤저가는 사람 살리면 내가 ㅈ될수도 있겠다는 사실 하나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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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자 수준 보면 답 나오더라...
진짜 바쁜사람들 불러다 두고서 전문성 하나도 없는 내용, 서로 다 아는 내용 말하는게 무슨 세미나인지
ㅌㅅㅎ 말하는거임?
ㄴㄴ 메트로 XX
ㄴ형철게이? 금마 홀로선이 워플 투찰했을 때 선동질하던 놈 아닌가 - dc App
거기 원래 전장군님 빼면 확실히 좀ㅋㅋ
홀로썬 까면서 오비완 나이로비랑 델타가 시그 로미오 쓰는거는 상황이 급하니 현지꺼 총 빌린거 아니겠느냐라는 발언까지 튀어나온ㅋㅋㅋ
캐냐군 총(L119A2)
안가길 잘했다 ㄹㅇ - dc App
'미국 옵스코어와 미국외 옵스코어는 미국이 다운그레이드를 해서 다르다!' (실제로 한 말, 근거는 당연히 없음)
???: 미국이 우리한테 주는 옵스코어가 과연 같을까요?
아 ㅋㅋㅋ 난 여기 여성분도 오네 했더니 너였냐 ㅋㅋㅋㅋ 법적 책임 질문했을때 대답 진짜 골때렸지 ㅆㅇㅈ ㅋㅋㅋㅋ
ㅋㅋㅋ끌려왔다 이거랴 - dc App
저런...
나는 낫뱃하다고 평가한게 1,2만원 짜리라(이정도면 체험삼아 갈만하다고 봐서) 그럼 일반세미나 하듯이 받아 먹었으면 ㅈㄴ 욕했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