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터울이고 나발이고 그래도 선임이니까 선임 대우는 해주고 있음.
내가 온지 얼마 안됐기도 하고 이쪽 작전은 잘 모르니까 22시까지 나름 열심히 보고 해보고 하는데 말을 걸기 싫은 생각이 점점 강해진다 ㅡㅡ
이대로면 조만간 명치에 한대 꽂게 생겼는데(농담임) 문제점은 이러함.
1) 후배, 용사들 많은 장소에서 일부러 망신 준다거나. (야 저리 꺼x, 와 너는 기혼자라 좋겠다~ 배려도 해주고, 니 혼자 알아서 해 )
2) 나는 아침 출근 후 중대 한 바퀴 돌면서 인사하는데 경례 안받음.
3) 식사 하셨냐, PX 같이 가시겠냐 등의 질문에 너나 해라 등의 사람 할 말 없게 만드는 말투
그냥 이 사람은 소심한 스타일인데 내가 말 많고 활발해서 불편한건지 아니면 내가 잘 못한게 있는지
진짜 일주일 더 지켜보고 계속 그러면 진지하게 술 자리 가지든, 흡연장에서 제가 뭐 잘 못한거 있는지, 같은 소속인데 자꾸 그러면 저랑 계속 불편하게 지낼 건지
군생활 1~2년차 초임 하사도 아니고 8년차나 됐는데 이런 상황 처음본다고 물어볼 생각인데
평소에 내 성격은 선임한테 혼나도 표정에 티 안내고 ㅎㅎ 더 열심히 하겠슴다! 하는 스타일인데 이 새ㅣㄴ 그냥 뭐 어쩌란건지 속 터지든 뭐든 할 거 같은데
해결 방법 추천좀 해줘라 워붕 선배님들.
이제 군생활 10년 밖에 안한 짬찌지만...모든 사람을 상대하는데 답이 있진 않음. 그 사람이 문제건 너가 문제건 답이 없는 사람도 많더라고
대가리 가죽 벗기기 전에 착하게 굴라고 하면 알아서 말 들어먹음 나는 해 봤고 효과 봐서 해 주는 말임
너 덩치가 마동성급인가보다..
홀든판사게이야
그런 애들은 자기 어려워하고 지 기분 맞춰주려고 전전긍긍 하고 바짝 엎드려서 떠받들길 원하는거라 그거 맞춰주든 그냥 무시하든 해야됨 근데 무시하면 또 무시한다고 급발진 하니까 걔 빼고 나머지 사람들이랑 잘 지내고 걔 급발진 하면 그새끼만 병신 되게 만드는게 제일 좋음
무시하 애들앞에서 그사람 못하는거 대놓고 창피주면 아무말도 못 할 병신임
전 병사여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사회처럼 할일만 하고 갈길갔습니다. - dc App
그거 더 잘해주면됨ㅋㅋㅋ 오래걸리긴하는데 나중에 이미지는 안바뀌어도 뒷말이 돌더라 쟤는 저렇게 지한테 잘하는데 왜그러냐고 나중에 누가 쟤 왜 저러냐하면 걍 별말 안해버리면됨 존나 듣던이야기 같겠지만 정석이라 계속 구전되는것
공감합니다. 어디든 대게 삐뚤어진 애들 보면 시기질투가 상당하다는걸 볼수있습니다. - dc App
난 항상 웃으면서 인사하고 크게크게 대답하면서 잘했던거같음 웃는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사단내 악명높은 선배도 한이삼년 그러니까 나한테만 농담하면서 챙겨줄정도였고 다른사람도 그선배한테 부탁할거 있으면 나한테 말해달라고 부탁할정도였고 반대로 이유없이 개지랄하는사람한테는 이유를 만들어줬음 인사 쌩까고 대놓고 지랄하면 나도 인사안하고 지랄하면 반대로 나도 지랄하니까 반대로 날 피해다니더라 이유없는 지랄은 이유를 만들어줘라 - dc App
cctv 없는곳 끌고가서 배때지 몇대 후려라 말 잘들으라 하고 평소처럼 밝게 인사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