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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팀 케네디 스톨른 벨러 논란


그린베레 참전 베테랑으로 경력을 화려하게 포장했던 팀 케네디가


사실 별다른 전공도 없이 이빨만 잘 깐다는 특부 출신들의 증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급기야 V(밸러) 없이 받은 브론즈 스타를 V(밸러)-브론즈 스타라고 뻥친거 밝혀져서 개까이는 중.


참고로 최근에 존 슈렉 맥피가 션 라이언 팟캐에 나와서 꽤 바이럴을 탔는데


존 맥피가 한때 팀 케네디의 팀장으로 있었기 때문에


"존 맥피에게 팀 케네디의 진실을 요구한다" 는 식의 주장도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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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리비아 영사관 습격 사건 델타포스 무공 논란


영화 13시간 으로 잘 알려진 벵가지 습격때


델타 오퍼레이터가 현장에 있었지만 도와주지 않았다는게 현장에서 싸운 컨트랙터들의 주장이었는데


델타 출신들이 사실은 영화와 다르고 그 2명이 무공을 세웠다는 증언을 팟캐에서 함.


특히 사망한 미국 대사의 시신을 반환받는 교섭을 델타가 했다는 주장이 논란을 일으킴.


이 사건으로 영웅이 된 컨트랙터들이 강력한 반박에 나서고


뜬금없이 전직 CIA 애널리스트가 거기에 합세하면서 난장판이 벌어짐.


델타 2명은 이 사건으로 메달오브아너 바로 아래 등급의 훈장을 받았는데


국방부측은 이 2명의 전공을 확고하게 지지한다고 밝힘.


논란은 여전히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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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네이비씰이 CCT 존 채프먼을 엿먹인 사건


이건 로버츠 고지 전투로 잘 알려진 사건인데


탈레반의 벙커에 용감하게 닥돌해서 적들을 사살하고 부상을 입은 공군 특부를


네이비씰이 버리고 갔다가 나중에 QRF 가 투입해서 시신을 회수함.


근데 해군이 어케 짬짜미를 했는지 채프먼의 전공을 묻어버리고


현장에 있던 씰팀 팀장한테 메달오브아너를 받게 함.


이게 한참동안 논란이 되다가 최근에 드론 영상을 복원해서 존 채프먼의 전공이 최종 확인됐는데


존 채프먼의 훈장을 메달오브아너로 격상시키려는걸 해군쪽이 강력하게 반대해서 무산시킴.


네이비씰의 집단적인 스톨른 밸러라고 난리가 났는데 이것도 현재 진행중인 논란임.



(사진 추가했음)




(추가)


댓글에 누가 지적한거처럼 존 채프먼 메달오브아너는 결국 받았음. 쏘리~


문제는 뭐냐 하면 메달오브아너 뮤지엄이란게 있는 모양인데


거기 전시목록에서 존 채프먼이 빠진게 확인돼서 유족이 항의하는 상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