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때도 그렇고 이 나라는 ( 군대 ) 무를 너무 천대시했음 솔직히 고구려같이 북방 지역을 제외하고서는 남부는 전쟁 패전만 많았던것같음 신라랑 임진왜란 부산진 전투 등은 잘싸워준것같지만 임진왜란때도 북방 기병들은 나름 일본군 상대로 잘싸워준것같고 워낙 여진하고 실전 경험도 많아서 베트남전때야 우리도 625거치고 실전 감각있어서 전투 특급전사들 기준으로 준비 빡시게해서 잘싸워준거지만 근데 지금보면 우리나라 특수부대 행님들 제외하고 잘싸워줄지 모르겠음 우리 군인분들이 못났다는게 아님 체력적인면이나 정신력 근데 훈련 시스템이나 장비면에서 보면 지금은 모르지만 나 군대있을때만해도 ㄹㅇ 부족한게 많지않나했음
대체로 역사적으로 함경도 북방 지역 사람들이 잘싸울것같지만 거긴 국가랑 윗ㄷㄱㄹ 김OO을 잘못만나서 ㄷㄷㅋ 그래도 우리가 그걸 보고 쪼갤상황은 아니라봄 ㄷㄷ
무의 문화라기엔 러시아가 너무 못싸움.
애초에 이나라는 조선시대부터 군인 대우가 안좋았음 ㅋㅋㅋ
무만 문제임? 상공업 천대는 똑같아서 똑똑한사람들 다 의사한다고 하고있고 공대쪽은 탈조선러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