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폼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MGu0TvX5KoY8F6GP-gIVyh6vThFnZJofXJJHYCUe2TuPryg/viewform?usp=header현역대상으론 노마진으로 할 생각인데
의견한번 남겨주면 감사하겠음
설문지 보완할 내용에 대해서도 환영함
업체랑 가격협상 전 설문단계고 수요량 파악이 주 목적임
계획은 정말 시작하면 재공지 할 거고 이메일 수집도 하지 않으니 편하게 의견 남겨주면 감사함
수량이 많으면 유리함 Moq 구간마다 가격이 다를 거라서
수량이 예상보다 모자라서 충분히 저렴한 가격이 안나오면 불발될 수도 있음
대놓고 장사를 하노 ㅋㅋㅋ
장사- 이익을 얻으려고 물건을 사서 팖. 또는 그런 일. 이라고 국어사전에 나오던데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하는 건데 그것도 장사로 봐야하나요?
혹시 사업해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장사소리 나오려면 대기업 아니고서야 순이익률이 그래도 20퍼센트는 나와야 사업소리나 들을 수 있는 거지 수익-비용=0 이면 나라에서도 세금 안 걷어가는데 무슨 근거로 장사한다고 생각하시는지... 이런 댓글 보면 좀 속상하네요. 그냥 순수하게 옷사는 김에 호의로 하는 건데...
염병 떠네 ㅋㅋㅋ 안남는 장사가 어딨누 20퍼센트 이하로 마진 보면 그게 안남는다고 할 수 있노? 말장난 씹 오지네 장사치가. 순진한 게시판 와서 장사질 할라고 하지마라.
그리고 20퍼센트 수익률 언급한 이유는 대부분 영세한 사업체면 자기 시간 갈아서 가게운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그거도 안나오면 사장이 다른데 취직하느니만 못하니까 거기서 부터 장사라고 한겁니다. 물건 종류따라서 정말 남겨먹는 곳은 40퍼센트도 나와요. 20퍼센트는 경험칙상 이야기한 수치이고 요는 장사활동으로 이걸하는 건 아니라는 점입니다
전자제품 예시로 들면 그런거 원가 40퍼센트 정도입니다. 높아봐야 선생님이 지불하는 가격의 60퍼센트 입니다. 뭐 중간에 여러 부대비용 들어가겠지만 당장 떼오는 가격은 그렇다는 겁니다. 제가 영수증이랑 송금내역, 세금계산서에 찍힌 숫자 외에는 청구할 생각이 없다는데 그걸 장사라고 생각하신다면 저도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결국 여기 인원들 이용해서 가격 딜치고 들여오면서 관부가세 퉁치고 니가 입을거 한두장 남겨도 그건 너의 이익이잖아. 그게 안남는거라고 염병 떠는거면 그게 위선이다 ㅋㅋ
보통 b2b 주문 넣으면 그쪽에서 얼마를 어디로 넣어라하고 스위프트코드 줍니다. 그거 송금내역을 공개하려고 했어요. 그거 영수증에 외화환전 수수료, 외화송금 수수료, 환중개수수료나옵니다. Fta는 받을 수 있도록 할거라고 했으니 관부가세는 이미 주문가격에서 빠져서 계산입니다. 애초에 관부가세 물면 제가 딜을 아무리쳐도 개인직구보다 가격 낮추기힘듭니다.
제가 물품대금 송금영수증 과 포장비 영수증 끊어서 제가 얼마에 샀는지(사측과 이메일 공개 포함) 뭐에 비용들어갔는지 어떤 조건으로 거래한지 공개하면 투명합니다. 알죠 사람들 장삿속 있는 사람들 있는 거. 근데 다 그런 사람만 있는 거도 아닙니다. 비현역 대상으로 8퍼센트 받는거? 이거 그래도 제가 안남기고 한다고 하지만 옷이 한두푼도 아니고 이것저것
궁금한 사항도 많을 거에요. 그냥 해외구매 버스만해도 그거 버스모는 사람은 각 개인당 한 건씩만 메세지 받아도 그 사람은 참여자 수만큼 메세지 받습니다. 그거 다 처리해야하는데 그거 맡기는 정도의 비용입니다.
요약을 좀 하자면 1.공개 투명하게 하면 제가 실제로 뭘 남기고 하는 게 아니라는 건 다 알 수 있습니다. 그런 방식으로 해야 서로 믿을 수 있고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좀 번거로울 뿐이지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2.관부가세는 애초에 fta 받는다고 설문에 적시해뒀습니다. 당연히 제가 환급받아서 챙기는 부분이 아닙니다.
장사가 아니니까 남는게 없을 수도 있는 겁니다. 몇 벌을 어떤조건으로 얼마주고 언제까지 배송되는지 메일 오는 대로 공유, 그에 따른 영수증 공유하면 정말 안남게 할 수도 있는 겁니다.
더불어서 설문응답을 봤지만 다른분들도 다 아십니다. 어느 정도가 공구가로 나와야하는지 대부분 응답에서 장사로 할거면 진행불가능한 가격이 최대지불용의가격이라고 응답하셨어요. 그거 알고도 그냥해보려고 하는 겁니다. 세상에 꼭 선생님이 아시는 부류의 사람만 있는 건 아닙니다.
호의는 니가 판매자한테 코드 받아서 이 코드 쓰는 사람들 할인 해주라고 하는거까지가 호의지 니가 공구 진행하면수 5%던 10%던 남겨먹는건 호의가 아니야 이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