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외관만 봤을 때 현대 소총의 트렌드를 잘 따라간 모범 케이스 같던데 일본 군납제품 품질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의 공업 기술력이야 세계 최고 수준이라 퀄리티는 어느정도 보장 됐을 것 같고
기껏해야 년 1500정 뽑는 물건이라 쏴본 사람은 현역 자위관밖에 없을테니 평이랄게 딱히 나온게 없음 그나마 있는 평가라고 할만한것도 그냥 일본 밀덕들이 외관보고 트렌드 데스네wwww 뿐이고
일단 외적인 디테일만 봤을땐 k2가 반만이라도 따라갔으면 좋겠노
말 그대로 40년 차이나는 총긴데 K2한테 2020년 디테일을 요구하기엔 양심이 좀 ㅋㅋ
C1은 20식이랑 몇년 차이 안나지 않음?
C1도 K2 기반 갭 메꾸는 용이라 아예 신규 총기와 비교하긴 좀 그렇다고 생각함 굳이 국산 총기 중에서 비교하자면 최근 사업에 신규 개발로 입찰한 STC나 DSAR정도랑 비교해야 하지 않을까?
아직 현직이 썰푼게 없던데
볼트 크롬인게 좋아보이긴 하던것
괜찮아 보이더라
옛날꺼보다는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