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병대 416이나 xm7만 봐도 유탄을 총에 장착하지 않아도 된다는걸 알수있는건데총에다가 붙이면 수직손잡이나 양각대 같이 하부에 부착물도 못붙이고좋은게 별로 없는건데 왜 총에 붙이는걸 해가지고 ㅅㅂ
미육군은 걍 M320을 총에 붙여 쓰긴함 그린베레 출신자가 총 무거워서 ㅈ같긴 한데 S&S 홀스터 아니면 들고 다니는게 더 ㅈ같아서 걍 총에 달고 다녔다 하기도 했고
공격작전에 있어선 총에 장착하는게 더 낫긴 한지라 총에 장착하느냐 스탠드얼론으로 하냐는 유탄과 소총 둘중 어떤걸 더 주 화기로 여기느냐에 따라 다르다라고 레인저출신이었나 그린베레출신이 말한적이 있긴 함, 그래서 보통 레인저는 그린베레보다 총에 다는경우가 많다고
물론 스탠드얼론이 편한부분도 있긴 하고 평시 경계작전같은때는 특히 그렇겠지만 친구놈 에솦 320셋팅 도와주다보니 스탠드얼론 유탄도 안걸기적 거리면서 필요할때 바로 뽑을 수 있게 장비 셋팅하는거 쉽지 않긴 하더라
201c1이 아쉬운거랑 별개로 이런거 보면 대부분의 보병입장에선 총에 다는게 낫긴 할지도 싶었는데 땠다 붙였다가 쉬운 러시아놈들 유탄이 이거 하난 확실히 장점이긴 한듯
사용은 스탠드얼론이 좋긴 하지만 ‘어떻게 들고 다닐 것인가’를 생각 해 보면 언더배럴이 더 나을거 같기도 하고.. 근데 스탠드얼론으로 쓰면 훈련 때 간부가 한 번 쯤은 꼭 이 소리 하게 될거 같음. ???: “얌마, 너 유탄 어따 두고 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