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현역 혹은 출신들 군장품목 보면

판초 대신 타프 들고 다니는 경우가 종종 있던데 (특히 해병출신) (판초라이너를 woobie라고 부르는것처럼 타프는 hoochie라고 부르는거같더라)

판초는 입을수도있고 쉘터도 칠수있는 반면

타프는 쉘터로만 활용할수있어서 용도의 폭이 좁은거같은데

이 사람들이 그걸 모르는것도 아닐건데 타프를 쓰는 사람은 왜 타프를 선호하는지 궁금함

아시는분 계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