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특수부대 셀럽화 선두주자 데브그루, 네이비씰 현역 오피셜
"우리는 책, 영화, 티비쇼가 안나왔으면 한다. 특수부대는 복무하러 오는 곳이지, 돈을 벌러오는 곳이 아니다."
"특수부대 복무는 하버드에서 사업 학위를 따는것이 아니다, 국방을 위해 헌법에 선서하고 작전을 수행하기 위함이지, 팔아먹기 위함이 아니다."
"우리는 도움이 필요하다. 그것이 우리가 여기 나온이유다."
는 특수부대 셀럽화 선두주자 데브그루, 네이비씰 현역 오피셜
"우리는 책, 영화, 티비쇼가 안나왔으면 한다. 특수부대는 복무하러 오는 곳이지, 돈을 벌러오는 곳이 아니다."
"특수부대 복무는 하버드에서 사업 학위를 따는것이 아니다, 국방을 위해 헌법에 선서하고 작전을 수행하기 위함이지, 팔아먹기 위함이 아니다."
"우리는 도움이 필요하다. 그것이 우리가 여기 나온이유다."
‘노 이지 데이’ 쓴 넵튠스피어 참가 대원 등등해서 관심에 굶주린 그런 느낌이라 생각햤는데
맞는 말이긴 한데 저기 있던 누구들이 서로 책 누구 이름으로 낼건지로 주먹다짐했다는 얘기도 나왔던거 생각하면..
정황상 롭오닐, 마크오웬이네
현역이라는데 그 사람들 맞음? - dc App
ㄴ내가 말한 “저기”는 영상의 인터뷰 장소가 아니라 네이비씰 전체를 말하는거 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