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무기와 첨단 살상 무기가 체급으로 밀어붙이던 전장을 바꾼것 같으면서도 

또 한편으론 전쟁의 승패가 여전히 체급이 큰 국가에게 유리하게 흘러가는 두가지가 양립하는 애메호모한 무언가처럼 느껴진달까나


새벽에 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