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부 880기 자대 전입막내가 군수과에서 엑소수술을 받는중이다. 문신자율화 지침에 따라 군수과장은 전신문신을 하였다.
군수과장 : "보쉬를 갖고와!"(1분10초)
저녁먹다가 원사 진급 실패통보 받은 고참상사, 욕이 찰지다
특공무술 승단심사, 목숨을 건다
후보생들이 특수전 기본을 받는중이다. 입교자중에 퇴교생은 단 한명도 없다. 단 한명도.
전원 임관하거나 혹은 임관과 동시에 중사로 추서된다.
수류탄 오발사고로 인한 안면 손상으로 의무대대에 방문한 중대장의 모습 ,
과거 일이었다면 현충원 갈 운명이었던 사람들도 과학의 발전으로 , 가볍게 치료후 멀쩡히 퇴근할수가 있다.
880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관과 동시에 중사로 추서 = 죽은거잖아 ㅅㅂ ㅋㅋㅋㅋㅋ
저출산으로 전부 다문화 장병으로 구성된것도 고증이네
어.. 그래. 퇴교가 없긴 하네. 그래도 4만년대 보다는 순하다. 그 때 쯤이였으면 기능 정지되기 전에 살려서 드레드노트에 실었을텐데..
공중폭발탄 K1C1A7 ㅎㄷㄷㄷ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죽음에서 돌아와 다시 국가를 위해 헌신 ㄷㄷㄷ PTSD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