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링크 막아놔서 제목으로 대체함. 세계일보: 국산 총기 터줏대감 'SNT모티브'와 뉴페이스 '다산기공', 비슷하며 다른 두 회사의 신무기들ㅣ무기위키 Ep.09-3이 영상에서 4:40에 다산기공측이 [한국형소총II] 사업을 위한 소총이라고 말하고 뒤에 한번 더 말함. 기자가 특수작전용기관단총 1형 사업하고 헷갈려서 자막에 잘못 적은거 같은데 이게 사실이라면 [한국형소총II]사업에 DSAR-15PC 가 제안되는건가?
사실이라면 대만 T112 같이 가는거 같은데 5년후에 상용화될 소총치고는? 그리고 약실분리형 초소형 화기사업은 어떻게 되는거지...?
그놈에 한국형 씨부랄
아 지랄 - dc App
Dsar-15 스펙만 보자면 그렇게 나쁠건 없지 않나? AR기반에 쇼트스트로크에 냉간단조 중총열에 프리플로팅 방식에 추후엔 모듈식으로 확장한다고 하는데 20식같은 최신 총기 스펙으로는 부족할게 없지않나 싶은데
리시버도 어떻게 만들었는지 9mm 내부 폭발에 찢기고, 총열 못 만듦 CAR816엔 SNT 중공업제 총열 들어감
ㄷㄷ 개판이네.. 역시 카탈로그 스펙은 믿으면 안되겠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