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특수부대 특전사와 UDT, CCT에 대해 찾아봤는데 

특전사는 규모가 좀 크고 UDT는 특전사에비해 규모가 좀 작고 CCT는 극 소수더라구요

특전사와 CCT는 적 후방까지 작전을 하던데 UDT는 그에비해 해안가 정도에서만 작전을 하더라구요.

또 707이라는곳은 특전사 중에 특전사라하고 생각보다 국내에 특수부대들이 많이 있던데

사실 전 이왕 빡센곳에서 군생활 하는거 어린생각같겠지만 좋은 총과 장비 미군스러운 훈련? 이런거를 받아보고싶단생각이 좀 있습니다.

물론 현실과 상상은 괴리가 좀 있겠지만 그래도 이런게 나름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준비하고있는데

저같은 경우 어느곳에 지원하면 좀 낫겠다 싶은곳이 있으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히듣겠습니다.

군생활을 하게되면 부사관으로 할 예정이고 부득이하게 부사관 의무복무4년만 해야되는 상황이 아니라면 적어도 6년 이상은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영은 초등학교3학년때부터 배웠고 영어는 수능 모의고사로 2등급정도 나옵니다. 기타 운동경력은 헬스2년 복싱8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