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60년대 북파 썰 보면 죽을때까지 계속 보내는 경우 있었다함


특히 공작원이 배신한거 같다 판단되면 진짜로 뒤질때까지 보내거나, 살아와도 gp근무자나 매복 나온 수색이 '간첩' 잡고 포상휴가 얻게 되는 엔딩


원래 정보업계에서 계약직은 쓰고 버리는 도구이지만...


2. 82년도에 다대포 해수욕장에 설악개발단 투입해서 침투하는 간첩을 맨손으로 생포할때, 실패하면 주변 포위한 특전사가 사격해서 다 죽이고 전부 간첩으로 몰려고 했음


그때 머리 다친 설악 대원은 크게 다쳐서 장애 얻었다는듯



라는 내용의 소설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