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내디언 SAS 씹기합이네 Jtf-2는 이름이 뭔가 정이 안가
난 디비전의 그 JTF들 생각나서 더 그래.
이름은 jtf2로하던지 파라코만도로하던지 신경안쓰는데 부대마크랑 표어만이라도 sas마크에 who dare win으로 했으면 간지가 오지게날거같은데 - dc App
ㄹㅇ SASR이랑 NZSAS랑 같이 영연방 느낌 물씬 날 텐데
저 때 까지는 특수부대라는게 계속 부대를 유지시키는게 아니라 테스크포스처럼 각 부대별 우수인원들 모아서 굴리는 개념이었을껄?
ㅇㅇ 저 시절 특수부대들은 죄다 2차세계대전 중에 급히 만들어졌다가 종전후 다 해체됐었음. 그러다가 1950년대 들어서 하나둘씩 다시 재창설되면서 비로소 상설 부대로 정착되기 시작한 것임.
그후 60년대 베트남전때 특부들이 활성화됐지만 70년대 종전후 미국 특수부대 암흑기가 찾아옴 (오히려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쪽 특부들은 사정이 그나마 나았음). 2000년대 테러와의 전쟁때부터 미국 특부 최전성기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게 됨
2차대전 종전후에는 영미도 다 특수부대 해체하고 군축하던 시절임
근데 영미안작들은 2차세계대전이후로 했지만 얼마안지나서 다시 부대창설한거아님? - dc App
갑자기 수요가 늘어났거든 근데 미국도 레인저는 전쟁났을때 창설하고 끝나면 해체하는 식으로 굴리다가 1980년대되서야 75레인저연대가 된거임
2차대전 이후 영국은 말레이 내전으로, 미국은 베트남 등으로 비정규전, 저강도분쟁 수요가 늘어나서 다시 창설한거임. 그래도 여전히 특수부대 인식은 나락이라서 장교는 진짜 높이 가봐야 대령에서 끝남.
물론 장포대는 냉전시대 이야기이긴함
요샌 요직중의 요직이라더만? 레인저, SF 지휘 경험없으면 별달기 힘들다고
ㅇㅇ윗댓에도 있지만 gwot 계기로 분위기 완전 바뀐듯ㅋㅋㅋ
그래서 요즘 장성 다 델타 출신이구나
그런데 어차피 장교는 거쳐가는 사람이라ㅋㅋㅋ 한국군에서도 육사 출신 장군들 보면 대테러나 재경여단에서 중대장이나 영관급으로 근무하듯
미군 특수전 장교는 한국군의 현장경험 없이 거쳐 가는 지휘관 보직 개념이랑 다른데 ㅋㅋ
캐내디언 SAS 씹기합이네 Jtf-2는 이름이 뭔가 정이 안가
난 디비전의 그 JTF들 생각나서 더 그래.
이름은 jtf2로하던지 파라코만도로하던지 신경안쓰는데 부대마크랑 표어만이라도 sas마크에 who dare win으로 했으면 간지가 오지게날거같은데 - dc App
ㄹㅇ SASR이랑 NZSAS랑 같이 영연방 느낌 물씬 날 텐데
저 때 까지는 특수부대라는게 계속 부대를 유지시키는게 아니라 테스크포스처럼 각 부대별 우수인원들 모아서 굴리는 개념이었을껄?
ㅇㅇ 저 시절 특수부대들은 죄다 2차세계대전 중에 급히 만들어졌다가 종전후 다 해체됐었음. 그러다가 1950년대 들어서 하나둘씩 다시 재창설되면서 비로소 상설 부대로 정착되기 시작한 것임.
그후 60년대 베트남전때 특부들이 활성화됐지만 70년대 종전후 미국 특수부대 암흑기가 찾아옴 (오히려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쪽 특부들은 사정이 그나마 나았음). 2000년대 테러와의 전쟁때부터 미국 특부 최전성기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게 됨
2차대전 종전후에는 영미도 다 특수부대 해체하고 군축하던 시절임
근데 영미안작들은 2차세계대전이후로 했지만 얼마안지나서 다시 부대창설한거아님? - dc App
갑자기 수요가 늘어났거든 근데 미국도 레인저는 전쟁났을때 창설하고 끝나면 해체하는 식으로 굴리다가 1980년대되서야 75레인저연대가 된거임
2차대전 이후 영국은 말레이 내전으로, 미국은 베트남 등으로 비정규전, 저강도분쟁 수요가 늘어나서 다시 창설한거임. 그래도 여전히 특수부대 인식은 나락이라서 장교는 진짜 높이 가봐야 대령에서 끝남.
물론 장포대는 냉전시대 이야기이긴함
요샌 요직중의 요직이라더만? 레인저, SF 지휘 경험없으면 별달기 힘들다고
ㅇㅇ윗댓에도 있지만 gwot 계기로 분위기 완전 바뀐듯ㅋㅋㅋ
그래서 요즘 장성 다 델타 출신이구나
그런데 어차피 장교는 거쳐가는 사람이라ㅋㅋㅋ 한국군에서도 육사 출신 장군들 보면 대테러나 재경여단에서 중대장이나 영관급으로 근무하듯
미군 특수전 장교는 한국군의 현장경험 없이 거쳐 가는 지휘관 보직 개념이랑 다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