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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보니까 이런 얘기가 나오길래


월드컵 4강 신화를 만든 ‘거스 히딩크’ 전 대한민국축구국가대표팀 감독처럼 세계 각국의 전장을 경험하고 진짜 실력과 지휘력을 갖춘 미군 장성을 특전사령관에 앉히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축협의 간섭을 차단하고 한국식 서열문화를 과감히 도려냈으며 오직 실력으로만 평가하고, 선수의 장점을 찾아내어 극대화 시켰던 히딩크 감독처럼
 

미군 장성이 특전사를 4-5년 지휘해준다면


육본과 국방부의 간섭에서 벗어나 지난 20년간 실전을 통해 만들어진 미군의 노하우를 특전사에 그대로 적용하고, 
Q코스와 동일한 선발과정(일반야전과 타병과도 지원가능)과 교육기간, 
한국군 특유의 꼰대문화를 철폐하고 실력이 있으면 누구나 특수교육, 해외위탁을 받을 수 있으며, 
미 특수부대와 동일한 보급장비, 사제장비 전면허용(중국제 짭 쓰면 징계), 
특전사 병력에게 불필요한 사역 금지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망상을 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