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보니까 이런 얘기가 나오길래
월드컵 4강 신화를 만든 ‘거스 히딩크’ 전 대한민국축구국가대표팀 감독처럼 세계 각국의 전장을 경험하고 진짜 실력과 지휘력을 갖춘 미군 장성을 특전사령관에 앉히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축협의 간섭을 차단하고 한국식 서열문화를 과감히 도려냈으며 오직 실력으로만 평가하고, 선수의 장점을 찾아내어 극대화 시켰던 히딩크 감독처럼
미군 장성이 특전사를 4-5년 지휘해준다면
육본과 국방부의 간섭에서 벗어나 지난 20년간 실전을 통해 만들어진 미군의 노하우를 특전사에 그대로 적용하고,
Q코스와 동일한 선발과정(일반야전과 타병과도 지원가능)과 교육기간,
한국군 특유의 꼰대문화를 철폐하고 실력이 있으면 누구나 특수교육, 해외위탁을 받을 수 있으며,
미 특수부대와 동일한 보급장비, 사제장비 전면허용(중국제 짭 쓰면 징계),
특전사 병력에게 불필요한 사역 금지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망상을 해봤다.
78년 전에 미국의 하나의 주가 됐던게 베스트 아닐까? 요즘은 이런 생각도 들더라.
이게마따
주권이 어쩌고 너희들은 자존심도 없는.. 기강이 해이해.. 한국에는 한국에 맞는 K 지휘가 필요 하다 어쩌고
거스 히딩크가 국대 잡을때도 왜 국대 감독에 외국놈 앉히냐 + 오대영 드립으로 욕 존나 먹다 월드컵 4강 가서야 구국의 명장이라고 존나게 빨림 ㅋㅋ 한국 특성상 미군 지휘관 데려와도 왜 양키한테 굴종하냐고 빽빽거릴듯
저 양키놈 지가 미군이면 미군이지 뭔데 한국군의 전통을 다 바꾸냐고, 예의범절도 모르고, 비싼장비 들여온다고 예산 함부로 막쓰고 있다고?
작전팀원들도 다 미군으로 바꾸자
이미 국군에서 맥킨지컨설팅받은건 유명한이야기잖아 ㅋㅋㅋㅋ
좌파들 들고일어나서 자주권 어쩌고 시위하고 난리날거 생각하니 벌써 이골이 나노
밀러옹을 불러야...
차라리 미군 예비역 장성이 지휘하면 될듯
훈련중에 몇명씩 죽을텐데 감당 가능하겟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