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그 맞은 편
937고지(햄버거 힐)로 월맹군 1개 사단(1만 명)이 향한다는 정보를 입수하자 헨리 톰슨 중위와 RT 버지니아가 수색 및 파괴 작전을 수행함
문제는 월맹군이 얼마나 이동했는지 잘못 파악한 탓에 사단 척후 대대 바로 앞에서 착륙을 시도하고 말았고 톰슨 중위가 탑승한 헬기가 추락함
기적적으로 사망자는 없었지만 임무는 중단됐고 톰슨 중위는 3명(그마저 1명은 출혈 쇼크로 기절)을 데리고 500+@명과 싸웠음
사실상 본대가 사단이니 거의 사단하고 싸운 꼴
RT 버지니아 없었으면 101사단은 아무것도 모르고 1개 사단 공격 받고 5개 대대 전멸 당할 뻔함
101사단이 월맹군 사단 따위한테 왜 전멸을 당하냐 월맹군 3-4개 사단이면 모를까
갑자기 기습 당하면 큰 피해를 입자나...
RT 버지니아가 뭐임?
사진에 있네 리콘 팀
걍 팀이름이 버지니아 인거지?
파병온라인 할 때 부터 궁금하던건데 왜 이름이 햄버거 힐임? 햄버거랑 딱히 관련있는 곳도 아닌거 같은데..
시체들이 쌓여있어서/햄버거마냥 갈려나가니까 기자들이 937고지를 햄버거 힐이라 불렀음
이 전투 전에 붙은 건지 나중에 붙은 건지는 모르겠고, 검색해보니 다수의 사상자가 엄청 발생해서 햄버거 패티만드는 파쇄육같이 갈려나가서 붙였다 어쩌고
와.. 끔찍한 유래였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