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내가 군에 있었는데 임기제 고위 간부 소수가 독단적으로 밀고 나가면서 근본적인 조달 체계에 대한 개선도 없고 명확한 평가기준조차 없었는데 사업 관리가 제대로 될 거 같지 않았었음.

그 이야기를 하니깐 국군이 장비개선 사업을 해보겠다는데 어디서~ 이러면서 무슨 워리어플랫폼 사업이 신성불가침 영역인 것 마냥 병신 밀덕새끼들이 까더라. 누군지 말 안하겠지만 여기에도 좀 보이는 친구들임.

그래서 개같이 망했죠? 기본적인 행정체계도 손을 안 보는데 사업관리가 제대로 될 수 있을 리가 없지. 행정학 조금이라도 학교 다니면서 봤다면 알 수 있는 기본적인 상식임.

부사관이나 학사장교 하려다가 간부 신청 안 하고 전역한 내가 그저 1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