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내가 군에 있었는데 임기제 고위 간부 소수가 독단적으로 밀고 나가면서 근본적인 조달 체계에 대한 개선도 없고 명확한 평가기준조차 없었는데 사업 관리가 제대로 될 거 같지 않았었음.
그 이야기를 하니깐 국군이 장비개선 사업을 해보겠다는데 어디서~ 이러면서 무슨 워리어플랫폼 사업이 신성불가침 영역인 것 마냥 병신 밀덕새끼들이 까더라. 누군지 말 안하겠지만 여기에도 좀 보이는 친구들임.
그래서 개같이 망했죠? 기본적인 행정체계도 손을 안 보는데 사업관리가 제대로 될 수 있을 리가 없지. 행정학 조금이라도 학교 다니면서 봤다면 알 수 있는 기본적인 상식임.
부사관이나 학사장교 하려다가 간부 신청 안 하고 전역한 내가 그저 1승이다.
그 이야기를 하니깐 국군이 장비개선 사업을 해보겠다는데 어디서~ 이러면서 무슨 워리어플랫폼 사업이 신성불가침 영역인 것 마냥 병신 밀덕새끼들이 까더라. 누군지 말 안하겠지만 여기에도 좀 보이는 친구들임.
그래서 개같이 망했죠? 기본적인 행정체계도 손을 안 보는데 사업관리가 제대로 될 수 있을 리가 없지. 행정학 조금이라도 학교 다니면서 봤다면 알 수 있는 기본적인 상식임.
부사관이나 학사장교 하려다가 간부 신청 안 하고 전역한 내가 그저 1승이다.
진짜 미안한데, 내가 웬만해선 이런 말 잘 안하거든? 근데 병사 출신이면서 뭘 얼마나 잘 안다고 이렇게 당당하게 얘기하는건지 모르겠네 법으로 박힌 조달체계와 그 부족한 전문성을 메꾸기 위해서 ROC 꼬아서 짜고 해외 업체 끌어온 사람들을 완전히 무시하는 글 같음 취재 명목으로 알게된 ROC, 세부사항을 타 좆1소에 넘겨서 카피 뜨게한 어떤 개새끼라던가,
어디 돈 받아먹었는지는 몰라도 중국산이라고 흘리고 다니다가 자기 지인 있는 부대에 유언비어 ㅈㄴ게 퍼뜨려서 헛소문 돌게하고, 해외업체 들어온다니까 그럴리가 절~대로 없다고 저거 짝퉁 만들어 놓고 해외업체 그거라 구라친다고 소문내고, 담당자가 돈 받아쳐먹고 해외업체 대리전 한다는 프레임 존나게 씌워서 감사 들어오게하고
자칭 '밀리터리 매니아'라는 개-새끼들이 내외부에서 곱창내고 초 치면서 다 조져놨지 워플 처음 시작한 사람들이 행정체계 개판인거 몰라서 그냥 밀어 붙혔겠음? 육군 내에서 지지 1도 못받던 아이디어 끌어올려 추진시킨 대장부터 육본 실무하던 영관, 현장에서 관련 업무보던 상사까지 다 알고 있었음 그래도 현상황 내에서 어떻게든 다른 결과 내보려고 하던걸 안밖으로
다 초치면서 망하라고 고사 지내니까 망한거지 솔직히 워플이 한국군이라서 망한거 같음? 아님. 그냥 한국이라서 망한거임 남 잘되는꼴 못 보고 어떻게든 딴지 걸고싶어하는 종특 때문에
ㄹㅇ
대체 어디서 주워들은 걸로 당당하게 이런 글 씀?
게이야 우리같은 병따리들은 ㄹㅇㅋㅋ만 치자
'그때 내가 군에 있었는데'ㅋㅋㅋㅋㅋ시발 청와대 가면 청소부도 어깨 힘주고 다닌다더만 니가 딱 그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