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탄창파우치, 특히 카이덱스 인서트 들어간 놈들 쓰면 탄창 뽑다가 중간에 턱 하고 걸려서 안 뽑히는 경우가 생기더라 PMAG 중간중간에 조금 더 솟아있는 부분 때문인지... S&S 프레시전 제 SMR 쓸 때가 제일 심했음. 제대로 걸리면 흔들어도 안 빠지고 그러더라ㅠㅠ 그래서 Brownells제 STANAG도 몇 개 사서 잘 썼던 기억이 나네
미국 앗쎄이들도 PMAG 채용하고 방탄복 파우치로 지랄나서 파우치 허벌로 만드는 법을 아예 공식 영상으로 올릴 정도긴 했음
그리고 Brownells 탄창 그거 걔들이 만드는 게 아니라 딴 탄창 회사에 외주맡기고 자기네 상표만 박아서 파는 건데 D&H인가 그럴 거임
아 이거 나만 겪은 게 아니었구나
젠3 PMAG이 오버인서트 방지 탭 때문에 더 심한데 K1 K2 둘 다 젠2도 잘 먹으니 불편하면 그거 쓰는 방법도 있는데 얜 또 플레이트 부분이 두툼해서 짜증난단 사람도 있음 결국 알루미늄이랑 PMAG 둘 다 쓰게 되더랑
젠3면 아마 뒷쪽에 과 삽입 방지턱 때문에 걸릴겁니다. CRYE 플랩에도 걸리더라구요.
ㅇㅇㅇ맞아..특히 그 플랩? 덮개? 있는 전면패널 쓸 때 심하게 낑기더라
네 특히 커버 달려있는 플랩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크라이 물건 쓸때는 그냥 철제탄창을 쓰게 되더라구요.
브로넬즈 스타낙 3개 보유중인데 써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