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중에서도 총 들고 일선에서 직접 싸우는 보직이랑 용병 등등
총잡이를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은 총 한 방을 맞아도 관절 맞으면 평생 전투 관련 일은 꿈도 못 꾸는 거 아닌가
차라리 그게 죽는 것보다 더 지옥일 것 같은데

관절 힘줄 연골 등등 운동하다가 다치기만 해도 몇 개월에서 몇 년 재활하거나 수술받아야 하고 그마저도 완치는 불가능인데 하물며 총에 맞으면..
그런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전투나 전쟁에 너무 빠져버린건가 ㅇㅂㅇ같은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