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링같은 방한대책은 알려줄 생각도 안하고 내한적응 훈련한다고 상탈하고 체단하기(짬먹은 간부들은 안함 자기들이 시켜놓고) 구전 통해서 내려오는 대처법만 들어보고 선임들도 신병때 정신없이 끌려갔다온 기억만 있어서 대처법이고 뭐고 끔찍했던 기억밖에 없고 살아남기 위해 어거지로 껴입기만하고ㅋㅋ 이러다 한두명 amb 후송가고
지금껏 보급 피복 체계가 레이어링이랑 거리가 먼 물건들이라 ㅠ 이번 보급 신형 방한복 체계엔 레이어링 메뉴얼 있는데, 잘 전파되어서 다들 잘 입었으면 함
알려줘도 안하다가 가서 후회하는 꼬라지를 너무 많이 봐서....좀 지치긴 함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매번 알려주지만 가끔 빡쳐.
그나마 다행인게 위에는 생각없는데 실무자는 일부 멀쩡하더라 내거 키트보고 중대에서 중대 운영비나 소대 운영비로 이번 혹한기때 쓰게 넥XX 혹한기 킷트 리필팩 살라하니 일시 재고부족 뜨던데 사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