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복 jpc 2.0 사용중이고 전면에 해피맥 파우치 3개에다 지혈대 2개 결속해놨음

옆구리는 비워놨고 워벨트도 불편해서 안쓰다보니 필요한 물품들을 가방 등에 넣어야할지, 백패널이나 파우치를 이용할지 고민이네요

레인저 대원들 보면 백패널, 후면에 필요한 파우치 결속하기, 하이드레이션백, 아예 비우고 가방매기 등의 다양한 방법이 보이던데

플캐 후면 비운채로 여분의 탄창, 수통, ifak, 예비 배터리, 야간투시경 등을 싹 다 가방에 넣고 매고 다니는 방법도 괜찮을까요? 등판에 무언가를 달고 배낭을 매면 상당히 불편할 거 같은데

근데 또 저 물자들은 전투에 필요하다 보니까 내 손이 닿지 못하더라도 백패널이나 파우치로 플캐에 직접 결속을 시켜놔야할지 고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