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복 jpc 2.0 사용중이고 전면에 해피맥 파우치 3개에다 지혈대 2개 결속해놨음
옆구리는 비워놨고 워벨트도 불편해서 안쓰다보니 필요한 물품들을 가방 등에 넣어야할지, 백패널이나 파우치를 이용할지 고민이네요
레인저 대원들 보면 백패널, 후면에 필요한 파우치 결속하기, 하이드레이션백, 아예 비우고 가방매기 등의 다양한 방법이 보이던데
플캐 후면 비운채로 여분의 탄창, 수통, ifak, 예비 배터리, 야간투시경 등을 싹 다 가방에 넣고 매고 다니는 방법도 괜찮을까요? 등판에 무언가를 달고 배낭을 매면 상당히 불편할 거 같은데
근데 또 저 물자들은 전투에 필요하다 보니까 내 손이 닿지 못하더라도 백패널이나 파우치로 플캐에 직접 결속을 시켜놔야할지 고민임..
니가 지급 및 필요하는 물자 용량을 파악하고 고민해라 그리고 작전의 시간 거리등 분석하고 플캐에 때려박을지 백팩에 분배할지 백패널과 백팩을 동시에 운용할지 답이 나온다. 예시로는 용량이 30L가 필요하고 차량에 장시간 탑승 이동 및 대기하는게 많으면 후면을 비워버리고 백팩을 쓴다. - dc App
백 패널은 999k같은 FM 무전기나 브리칭 장비처럼 공용이나 동료가 대신 꺼내주고 그러면 좋은데 본인이 손대기 힘드니 그럴 땐 배낭인데 이게 또 참호나 진지에 있냐 뛰어다니냐도 바뀌는듯 래그랙이나 워벨트, 커머밴드에 꽉 채우는 사람도 있고 베낭형식도 있고 너무 경구의 수가 많음 윗분처럼 자기 역활먼저 생각해보는게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