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념글 보니까
일반적인 사람들은 사람을 죽이는게 아닌
짐승을 상대로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해도 평생 트라우마가
저렇게 남는데 남미 카르텔들은 같은 인간을 상대로
얼굴 가죽을 벗겨내거나 콘크리트에 공구리치거나
전기톱 살짝만 목에 갖다대고
목이 반쯤 잘린채로 헐떡대는 피해자를 웃으면서 구경하거나
피해자의 목을 자르고 피해자의 성기를 자른뒤 입에 물린 모습을
피해자 페북 프사로 설정해놓는다거나 하잖음?
인간이 맞는거냐?? 전쟁통에 미친 군인들도 여기까진 안가는것 같고
현대전에서 군인들에게 살인에 대한 부담을 덜어내는데 총기가
한몫을 했다고 보는데 남미 카르텔들은 같은 인간을 상대로 저렇게
짐승 도축 하듯이 죽이는거 보면 인간이 아닌것 같아
일반적인 사람들은 사람을 죽이는게 아닌
짐승을 상대로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해도 평생 트라우마가
저렇게 남는데 남미 카르텔들은 같은 인간을 상대로
얼굴 가죽을 벗겨내거나 콘크리트에 공구리치거나
전기톱 살짝만 목에 갖다대고
목이 반쯤 잘린채로 헐떡대는 피해자를 웃으면서 구경하거나
피해자의 목을 자르고 피해자의 성기를 자른뒤 입에 물린 모습을
피해자 페북 프사로 설정해놓는다거나 하잖음?
인간이 맞는거냐?? 전쟁통에 미친 군인들도 여기까진 안가는것 같고
현대전에서 군인들에게 살인에 대한 부담을 덜어내는데 총기가
한몫을 했다고 보는데 남미 카르텔들은 같은 인간을 상대로 저렇게
짐승 도축 하듯이 죽이는거 보면 인간이 아닌것 같아
군인도 참수하고 사진찍고 머릿가죽 벗기고 머리 반으로 가르긴 하는데 저정돈 아니지 냥 저런 애들만 모인게 카르텔 아닐까
그쪽은 그런 일이 흔하니...베이스라인 자체가 다른겁미다
약쟁이 + 빈민가 + 남자다움 과시 - dc App
걔네 조상이 누구였는지 생각해보면
걔네 조상이 누구였나요?..
아포칼립토
인육 먹던 민족이잖아
그 친구들은 핵 무기를 들이되는 약 빨아서 정신 나간 친구들이라 뭐가 와도 쉽게 겁은 안먹을꺼임 약이 이래서 무서움 ㄷㄷ
같은 인간이라고 생각하면 안됨. 악마다 이런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할아버지 때 부터 본인 때까지 겪은 내전 + 낮은 교육율 + 지독한 가난 등의 요인으로 윤리체계 자체가 붕괴되었다고 보면 됨. 어렸을 때부터 보던게 죽음이고, 자기도 살려면 죽이거나 아님 길거리에서 토막나는 일 밖에는 없어서 그럼(범죄 이외로는 먹고살길이 없는 것도 크고).
원래 카르텔 분쟁도 그렇게까진 잔인하지 않았었는데, 대형 카르텔이 해체되고 군소 카르텔이 난립하게 된 시점에서 각 조직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 극단화 된게 큼(예전에 있던 Los Zetas가 대표적).
얘네도 사람인지라 당연히 스트레스도 받고 traumatized 되겠지만 애초에 윤리관도 바닥인데다가, 딱히 선택의 여지도 없고 널린 약물에 의존해버리면 그만인거라 더...
아즈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