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념글 보니까
일반적인 사람들은 사람을 죽이는게 아닌
짐승을 상대로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해도 평생 트라우마가
저렇게 남는데 남미 카르텔들은 같은 인간을 상대로
얼굴 가죽을 벗겨내거나 콘크리트에 공구리치거나
전기톱 살짝만 목에 갖다대고
목이 반쯤 잘린채로 헐떡대는 피해자를 웃으면서 구경하거나
피해자의 목을 자르고 피해자의 성기를 자른뒤 입에 물린 모습을
피해자 페북 프사로 설정해놓는다거나 하잖음?
인간이 맞는거냐?? 전쟁통에 미친 군인들도 여기까진 안가는것 같고
현대전에서 군인들에게 살인에 대한 부담을 덜어내는데 총기가
한몫을 했다고 보는데 남미 카르텔들은 같은 인간을 상대로 저렇게
짐승 도축 하듯이 죽이는거 보면 인간이 아닌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