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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빵도 이병이랑 같은배에타는 해군

대빵이 오히려 직접 전투기몰고 전장으로 가는 공군


이 둘의 특징은 대빵이 자기목숨이 달려있어서 일단 살고봐야해서 무장발전 속도가 빠름.


하지만 육군은 특성상 대빵은 뒤에서 구경하면 되는 포지션이라 자기목숨 손실 우려가 해공군보단 낮음.


어차피 자기 목숨은 보존될 확율이 높으니, 똥줄이 안타고

이러한 안일한 의식에 젖고,


자신의 뒤틀린 권위의식을 사제통제를 통해 투영함.

그리고 거기에서 직업적 직책적 자아성취를 함.


만약 대빵이 선두에 나서야 한다? 사제 통제고 허용이고 뭐고

사제장비를 애초에 보급해주려고 노력했다.

'아 이샛기들이거 없으면 지는데, 아 저거 안챙겨 주면 우리애들 질거같애.. 공산주의 적색군들은 좋은거 쓰는데 우리애들은 이딴거라고??'


그리고 부하들 다죽으면 결국 자기차례와서 자기가 직접 싸워야 한다는 생각할 의지조차 없는듯.



또, 만약 부사관이 현대 전투기 조종사였다????

"과도한 유도무장 의존, 군인정신 약화우려"

"도그파이트 간 적기 격추 , 기총으로 충분"

"Mk82로도 정밀 항폭 충분히 가능."

"과도한 타게팅 팟 의존 , 군인정신 약화우려"

"육안 표적식별을 강화하라"


ㅇㅈㄹ 떨었을게 뻔함.


애초에 "동상이몽"이 패시브라 앞으로도 절대 바뀔일 없음.


'난 어차피 직접 싸울일 없고, 안죽어'



반박하려거든 반박해도 좋은데 난 이 사항에 관해선 생각 바꿀의지 없음.ㅋㅋ


사제가 무조건 옳지도

통제가 무조건 틀리지도 않지만,


쨋든 북괴 중공은 점점더 잘싸우고 좋은거 들고다니는데

그걸 굳이 자기돈으로 사겠다는 애국자까지 통제하는거 자체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