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최신 보병장비 + 6.25 참전용사 출신 장교 부사관 + 병 중에서도 정예만 골라서 보낸 당대 최강 부대 중 하나인 주월한국군 중대장한테 저 정도 찬사를 들을 정도면 월맹군도 평범한 군대가 아님
근데 저랬던 베트남도 지금은 병력 장비 양쪽다 질적으로 개판오분전 다됐다더라
미국산 최신 보병장비 + 6.25 참전용사 출신 장교 부사관 + 병 중에서도 정예만 골라서 보낸 당대 최강 부대 중 하나인 주월한국군 중대장한테 저 정도 찬사를 들을 정도면 월맹군도 평범한 군대가 아님
근데 저랬던 베트남도 지금은 병력 장비 양쪽다 질적으로 개판오분전 다됐다더라
이길만했네 ㄹㅇ
무시 많이 하던데 저땐 전쟁기계였음
월맹군이랑 VC들이 중대전술기지 뚫으려고 몸비틀다 줘터진게 한두번이 아니긴 하지만 짜빈박이나 안케패스 같은 곳 사례 보면 쟤들도 보통 악바리가 아니지 중공 소련한테 장비 지원받긴 했어도 자기네 인력만으로 프랑스랑 싸워서 이긴 놈들이라 ㄹㅇ 전쟁기계임
와...
옛날 월맹, 베트콩, 중공군들 보면 행군능력 장난아니던데 그만큼 가볍게 다녀서 가능했던 건가?
중장비랑 중화기가 딸려서 산이나 숲, 험지 통해서 적군 포위하고 기습하는 쪽으로 발전하다 보니 그냥 저런 미친 기동을 하는 게 스탠다드가 된 것 같음 쟤들 프랑스군 포격하겠다고 곡사포 완전분해해서 산골짜기까지 가지고 올라간다음 재조립해서 쏘는 ㅁㅊ놈들임 ㅋㅋ
좋게 말하면 경보병으로 장거리 기동해서 습격하는 데에 도가 튼거고 나쁘게 말하면 다른 화력자산이 다 좆병신이거나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저거밖에 못하는거지
라오스, 캄보디아 전역에 휴게소가 깔려 있어서 할 수 있었던 짓이었음
우리도 맨몸이면 따듯한 날씨에 50키로 행군함 - dc App
국군도 심심하면 행군 ㅈ빠지게 하니까 하라면 못할건 없겠지 근데 쟤들은 프랑스 식민지배 당한것도 모자라서 태평양전쟁 말기에 대기근 + 일본군 식량수탈로 1년만에 인구 10%가 굶어죽은 세대임 반세기 전 베트남 지역 도로환경은 말할 것도 없고
아군 지원사격 믿고 포복으로 적 수색한 분대장도 ㅈㄴ 기합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