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나면 보병따리가 뭔가 해줄거란 기대가 없는건지
아니면 전쟁이라는 가정 자체가 없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보급이나 교육이나
우린 군인이 아니라 그냥 산길 뛰어다니는 새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녔음
우리가 맞짱까서 이길수 있는건 광망 뜯어먹는 너구리수준정도였을걸
익명(211.106)2025-02-22 17:14
경험상 총기에 04K 달고 투입전 즉각조치사격이나 헬멧에다 하면 어뎁터 플라스틱 그 개같은거땜시 떨그다보니 저기다 담 글고 하도 해먹거나 수리하러 보내기 힘드니 소초 입구에 장비거치대 만들어서 보관시키고 야간작전때만 불출함 무겁기도 해서 하나라도 적게 달기도 하고 근데 산세봐선 서부전선 같네
애초에 뭘 알고 다는게 아니니까
사진찍는데 보급이 머릿수만큼 안나와서 나눠달았을 가능성 있음 누군 도트 누군 확대경 일케 나도 현역일때 도트는 부족하고 가늠자들은 옛날에 상급부대에서 걷어가버려서 가늠쇠만 달린 총 들고다닌적 있음 높은사람 오면 레일에 04k만 달아서 뭔가 있어보이는척 하고 ㅋㅋㅋ
가늠자를 걷어가면 전투중 도트 고장나면 어떻게 사격을함???? - dc App
에라이 ㅋㅋㅋㅋㅋㅋㅋ
전쟁나면 보병따리가 뭔가 해줄거란 기대가 없는건지 아니면 전쟁이라는 가정 자체가 없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보급이나 교육이나 우린 군인이 아니라 그냥 산길 뛰어다니는 새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녔음 우리가 맞짱까서 이길수 있는건 광망 뜯어먹는 너구리수준정도였을걸
경험상 총기에 04K 달고 투입전 즉각조치사격이나 헬멧에다 하면 어뎁터 플라스틱 그 개같은거땜시 떨그다보니 저기다 담 글고 하도 해먹거나 수리하러 보내기 힘드니 소초 입구에 장비거치대 만들어서 보관시키고 야간작전때만 불출함 무겁기도 해서 하나라도 적게 달기도 하고 근데 산세봐선 서부전선 같네
1절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