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은 다 간부들이 쓰고 병사들은 대 끼고 다님.
키 190에 몸무게 90 후반의 기합찬 중사가 중을 끼고 이 새낀 어케 군대 왔지 싶은 키 150 후반의 멸치 병사가 대를 사용함.
병사들의 생존성을 보장 해주고 싶은 간부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음.
중은 다 간부들이 쓰고 병사들은 대 끼고 다님.
키 190에 몸무게 90 후반의 기합찬 중사가 중을 끼고 이 새낀 어케 군대 왔지 싶은 키 150 후반의 멸치 병사가 대를 사용함.
병사들의 생존성을 보장 해주고 싶은 간부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음.
잉 클립보드 그 딱판 끼고 다니던데 책이나
킬존이 웅장해진다
애초에 보급 수량이 병신같이 들어왔어 도대체 대한민국에 그만한 등치가 몇이나 된다고 만약에 된다고 처도 중 소 면 가릴곳 다가리고 떡을 친다 난 소자 입고 댕겼음
ㅋㅋㅋㅋ소가 있다고? 이동네는 3형입는 두명빼곤 다 대짜임
160중반 왜소한 친구가 대짜 입으니 거북이 등딱지같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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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방탄복 활동성 좆같은데 판까지 큰거 끼면 ㄹㅇ 빡셈
우리는 전부 중인데 보통 그런건 부대에서 신청을 잘못한거임 병신들이라 - dc App
우리는 수상하게 간부 숫자 맞춰서 중이 있더라고
걍 전쪼만 입던 시대로 회귀해야람 - dc App
솔까 18개월 채우고 나갈 친구들보단, 최소 2년 있을 사람이 사이즈 맞는거 끼는게 맞지 않나 싶긴함 ㅋㅋ
맞말이긴 하네
근데 애시당초 왤케 대자를 많이 사는지 노이해 한국인 평균키 174 언저리 아닌가
난 내가 대짜끼고 유일한 중짜 하나는 통신병 줬음. 999K 메고다니는데 운용하기 그나마 쥐꼬리만큼이라도 더 편하라고..
병사들이야 아무거나 던져주면 되지 뭘 따져
이러면서 사제통제 욕하는건 역겹노
오우~ 홍어새끼다운 발상이노 ㅋㅋ
막댓 뭐냐
대짜 줬으면 조끼도 대나 특 줬겠지? 그거 크기있는거 모르고 중 조끼애들한테 대자 안하고다닌다고 지X하던 소대장 생각나네... 열받아서 애들있는데서 쪽주긴 했는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