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은 다 간부들이 쓰고 병사들은 대 끼고 다님.

키 190에 몸무게 90 후반의 기합찬 중사가 중을 끼고 이 새낀 어케 군대 왔지 싶은 키 150 후반의 멸치 병사가 대를 사용함.

병사들의 생존성을 보장 해주고 싶은 간부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