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아무리 ㅈㄹ를 해도 한 귀로 듣고 흘러버리니 검토는 한다고만 했지 그게 될 가능성도 희박하고 처우, 여건 개선그리고 수당도 다 안될거라고 생각함 아무리 소릴 질러도 말을 해도 벽에 대고 이야기하는 수준..지쳤다.이젠 망하든 말든 관심도 없어짐
목소리내서 개선되고있는건 있음.
이런글쓰는놈들 대부분 부사관이더라
거 무기력하게 발버둥 안치는게 능사는 아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