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아무리 ㅈㄹ를 해도 한 귀로 듣고 흘러버리니


검토는 한다고만 했지 그게 될 가능성도 희박하고 처우, 여건 개선

그리고 수당도 다 안될거라고 생각함


아무리 소릴 질러도 말을 해도 벽에 대고 이야기하는 수준..



지쳤다.


이젠 망하든 말든 관심도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