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저정도는 아니지만 옛날 처럼 총 하나만 들고 다니면서 쏘고 꽁지 빠지게 도망가는 그런 모습은 이제 없다
적어도 농부 겸직 아닌 전문직 무장집단들 한해선 그럼
저정돈 못해도 아무리 못갖추고 살어도 소음기,열상은 개나소나 다 달고 다님 도트는 없어도 소음기는 달더라
드론도 당연히 쓰고 베드민턴공 폭탄부터 포격 좌표 따는거까지 다함
데브그루 경험 같은거 보면 총기관리도 잘되있고 전술도 구사할줄 알고 응급처치킷 같은것도 다 가지고 있었다함 계단에 폭탄조끼 깔고 기다리기도 하고 들어오는 문 향해서 PKM 조준 하고 기다리고 많이 진화함
그렇게 박터지게 싸우면서 배운게 없다면 그게 더 이상하지
단체마다 특기도 있더라 1,2,3번짤은 저격으로 유명하다 함 열상 달고 있는건 말하마인데 워낙 유명하고
교육은 유튜브 돌아다니는 전술영상파쿠리 알리제 기준으로 + 전투복(4만)+플레이트캐리어,방탄판(4만+10만)+전투화 2만으로 20만원 씹가성비 전사 완성임
전직 군 출신들이 주축 되서 교육 하는거 같더라 유튜브 봐가면서 하는듯 장비는 ㄹㅇ 알리 많이 쓰는거 같고 구소련제나 동구권 장비도 많이 씀 전투력은 체첸쪽이 그렇게 잘싸운다함
그것 외에도 파키들이 훈련시킨 탈레반들+미군하고 살아남은is 탈붕이 알카붕이들 등등
알바니아에서 지하드 뛰러오는 양반들 참으로 신기한것
그런 지하드들은 진퉁 광신도 지하드들임
말하마는 나름 pmc 인데 무장집단이라고 하기엔 애매하지 않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