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텍은 미군입찰 따내고 성능을 인정받아 아웃도어 미드레이어의 근본으로 자리잡음
프리마로프트도 미군이 의뢰하여 개발이 되었고 아웃도어 솜패딩의 근본으로 자리잡음
(고어텍스는 원래부터 인지도가 높았던 아웃도어의 근본이라 논외)
둘다 중소업체 수준이었는데 미군에서 성능을 입증받고 세계젹인 기업으로 성장
한국 군납좆소들도 좋은소재 개발해서 군납을 계기삼아 큰기업으로 성장을 꿈꾸지 못하라는 법도 없음
근데 하는짓은 눈먼나랏돈 슈킹하려는 양아치
참 안타까움
그런걸 방관하고 용인해주는 방사청 잘못도 있지않나
ㅋㅋ그냥 한국인자체가 문제인가?
군납비리는 딱히 한국만 유별난건 아니긴 함.. 미국에서도 GE나 록히드마틴, 콜트등 한번쯤 들어본 이런 기업들 로비 존나함. 근데 걔네들은 로비를 하고 조금 삥당치더라도 규모가 워낙 커서 어느정도는 굴러감.
그냥 나라가 거대한 사기꾼임
아니 니가 언급한 미국의 그런 기업들 로비가 문제가 아님. 로비해서 병신같은 장비 제공한건 아니잔누 ㅋㅋㅋㅋㅋㅋ
그러네 뜬금없는 말 했노...
시그사우어
시그는 미군납 역사상 최악병크수준이라 단순히 미군납 로비관련 문제의 일부라고 말하기는 힘듦
차이점은 군 장교 장성 그리고 고위 관료들이 빡대가리 새끼들이냐 아니냐 + 애국심이 얼마나 있냐의 차이임 ㅋㅋㅋ
ㅇㅇ
입찰 이후로도 꾸준히 기술개발 해서 검증된 브랜느가 되느냐, 입찰 받아서 납품하는 것에만 안주해서 정체되느냐의 차이이지 - dc App
ㄹㅇㅍㅌ
ROC만 딱 맞춰고 브랜드 가치나 영업 지속성에 대해서 생각 1도 없는 장사꾼들한테 가격으로 이기기 어려움
중소기업의 문제만이 아닌게 봐봐. 업체에서 원단 및 제품을 열심히 개발을 했다 쳐? 그게 채택되면 그게 끝임. 입찰은 완전 다른 업체에서 받아감.
군에서 중소기업이 개발해서 제시할만한 메리트를 줘야되는데 수의 계약을 전혀 안주고 있어서 업체에서 개발해서 군에게 제시할만한 근거가 많이 떨어짐. 자기 아이디어는 뺏기고 매출은 안생기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신토불이 K깔깔이 K왕고무링을 모르느뇨
Bmi, 맨인포스 해외 라이센스 받아와도 군납 무관인데 국군에서 품질로 승부하려다간 회사 부도날듯. 고어텍스 외길 트렉스타 지금 위기설만 봐도
국가계약법 뜯어고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