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간사처럼 임관하기 전에 육, 해, 공군 고르는 방식으로..
1학년 하계훈련에서 병기본+기본공수
2학년 하계훈련 때 MOUT, SUT, TCCC 등 각종 전투기술 집중숙달(TCCC는 Provider 자격부여)
3학년 초에 육/해/공 군종 선택(성적순)
3학년 하계훈련은 선택한 군종별 특수전 초급반 이수 + 특수작전 계획수립 및 IPB 교육
4학년 하계훈련 때 개인 선택제로 특수교육 1개 이수(고공, 스쿠바, 레인저, 강하조장 등) + 특수작전 계획수립 및 IPB 심화교육
졸업하고 합특사로 바로 넘겨서 임무수행하는 방식으로.. 합동특전병과 만들어졌다는 가정 하, OBC도 각 군 특전병과들만 합동특수전학교에서 따로 받고
3학년 말에 야전런 기회 1회 부여, 야전런시 육해공(비조종) 사관학교로 학사편입.
(학교장 및 작전, 군수참모 육군 보직 금지)
제일 아랫줄은 그냥 한국인이면 안되므로.. 퇴역한 미군 JSOC 사람들 데려다가 해야 된다고 봅니다.. 해군이 하든 공군이 하든 별 달고 꺼드럭거리면 결국 똑같이 미친 짓 시작하니깐.
퇴역한지 만7년 이내의 인물들로만 구성.
ㄹㅇㅋㅋㅋJSOC 출신 학교장
군종 선택하면 거기 교수진들은 각각 미육군 특수전, 미 해군 특수전, 미 공군 특수전에서 비싼 돈 들여서 데려온 사람들로..
개인화기는 4학년 말에 그 동안 사용했던 총기들의 장단점 등이 이제 있을테니 각 총기별 구매 희망자 모아서 최대한 단가 까서 납품 받는 방식으로..
장교는 현장에서 오래 못한다면서요
갠적으로 특수전은 단독 병과나 독립병종으로 만들면 안되고 보병 정보 병과 소령 진급시 선발하는 특기화하고 그 이하는 보병소대장-수색/특공소대장-수색/소총중대장-특공/특전중대장 순으로 트랙화된 보직으로 움직이게 보병소대장 중 희망자 받아서 관리해야하지 않나 싶음.
현 보병들은 보병대로 정보영역 이해못하고 특수전해서 문제 되는 것도 많고 반대로 정보는 정보대로 잘못 이해해서 문제인 것 같아서 양 측 교육 일정 수준으로 다 받게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함.
병과 신설은 진짜 필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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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지상작전좀 해봤다고 꺼드럭대면서 훈수두니까 차라리 암것도 모르는 해공군이 낫다는거 아닐까?
훈욱장교님 특수전이 무엇입니까? 훈육장교 : 칠판에 원 2개를 그리고 화살표로 연결하더니 칠판을 주먹으로 내리치면서 “이게 특수전이다”
개좆같은 소리 하지마라 짬통만들일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