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에서 방상내외피 개발해서 수의로 5년 계약후 풀렷는데 저 수의 5년에서 3년차까지 흑자보다가 4년차부터 개별판매 못하게 해서 적자로 돌아섰거든?


그리고 5년차에 프리로 풀린뒤 입찰이 안되서 4년을 더 버티다 사업을 접었어.


물론 머테리얼을 좋은거 써서 입찰가를 못맞춘것도 있지만(지퍼만 해도 코롱은 ykk 다른덴 ybs?였나 아무튼 다른제품, 심테이프도 우리는 고어꺼 다른덴 국산제조품등)


원단도 코오롱개발원단을 써서 코오롱머테리얼쪽에선 괜찮았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근데 이것도 나중에 다른 대체 원단 쓰게 됐다는 소리가 있어서..


여기서 개발해서 죽쑨다는걸 암


코오롱 2차방탄개발사업도 잘나가다가 거의 다 완료 될때 쯤 추가 요구사항 들어오고 계속늘어지니까 바로 위에서 이거 개발해봐야 우리가 먹는것도 아닌데 접자는 이야기 나옴


그렇게 접자접자하는 와중에 특정상황(무게오버로드)에서 한손으로 신속해체가 안된다는 클레임이 들어옴


이거 수정하는데 시간,돈이 들어간다 그냥 접자 하고 군납사업을 접어버림.


이렇게 대기업도 개발하다 던지는데 자본력이 더 부족한 ㅈㅅ가 어떻게 연구개발을 열심히 하겟냐.


해외판매 목적인 곳이면 몰라도 군납목적으로 개발은 돈버리는 짓임


물론 개발했다고 몰아주는것도 문제가 있어서 몰아줘도 안되는것도 맞음 


근데 그러면 관리를 잘하던가 무사안일이라 군납품이 문제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