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모 씨] 뭘 위해서 온 것도 아니고 오직 사명감이라고, 군인이라는 그 사명감에 의해서. 싸우라면 싸우는 거니까 누군지 알 필요도 없고 그리고 러시아하고 우리나라는 동맹 관계 아닙니까? 그러니까 러시아가 이렇게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까 도와주러 왔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리 모 씨] 그리고 전투를 진행하면서 우리가 느껴본 건데 드론에 대해서 연구를 많이 해 봐야 될 것 같아. 훈련하는 장소에 가게 되면 무력부 훈련장이라 그래서 거기에는 서울에서 서울 종로구나 부산, 대구, 전주, 제주도 그런 지형을 통한 피아 건물들과 그런 게 가득해요.
그게 어디 있죠? 무력부 훈련장이.
[리 모 씨] 곡산에요.
예?
[리 모 씨] 황해도.
황해북도 곡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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