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도의 별인가 함경도의 개인가
하는 소설을 연재 하시는데 (아직은 무료)
가상의 2차 한국전쟁에서 특전여단 및 각 여단 정찰대를 사건마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돌아가며 조망하는데..
기승전 사망이네요..
침투 잘하고, 임주 완수 하고, 교전하고.. 그 다음에는 전부 다 교전 중 사망..
ㅠㅠㅠㅠ
북한군보다 상대적으로 좋은 광학 장비빨로 버티다가 배터리 나가면서 점점 당하는게...
함경도의 별인가 함경도의 개인가
하는 소설을 연재 하시는데 (아직은 무료)
가상의 2차 한국전쟁에서 특전여단 및 각 여단 정찰대를 사건마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돌아가며 조망하는데..
기승전 사망이네요..
침투 잘하고, 임주 완수 하고, 교전하고.. 그 다음에는 전부 다 교전 중 사망..
ㅠㅠㅠㅠ
북한군보다 상대적으로 좋은 광학 장비빨로 버티다가 배터리 나가면서 점점 당하는게...
11k 쓰던 군번이면 그럴만도ㅋㅋㅋ
현대의 미군이 아프간에서 배터리 난에 직면했다 같은 이야기 나오는거 보면 딱 현 시점의 한국군이나 그보다 조금 근미래를 다루는 거 같습니다.
북한은 편의점 같은데도 없나 배터리 노획할만한
이게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같은 환경이면 모르겠는데 북한에서는 그냥 모든 물자가 노획 불가능이라고 생각하는게 편함
오 한번 읽어봐야겠네
연재한지 꽤 된 거 같습니다. 2018년부터 시작.
특수전 소설 1티어
실전때 복귀할때는 천리행군 말고.. 목탄차나 소달구지라도 타고 복귀하는게 국롤인듯
전부 야산으로 도망 가서 결국은 사망으로.. 전투는 엄청 잘하고 게다가 한국이 전쟁은 이길지라도 특전사령부 예하 병력은 거의 산화하는 걸로 나옵니다.. 그런데 출신들이 보면 뜨끔할만한 내용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보시고 확인 부탁드립니다.
왜 6부터 시작이지
사실상 옴니버스 스토리 식이라
네이버는 좀 잘렸고 문피아에서 재연재 하시고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