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도 친구도 요즘 사람은 아니고
세기말에 공사 들어가서 코시국직전에 전역한 전투기 조종사임
(지금은 민항)
자세한건 신원 특정 곤란하니 여기까지
거기 댓글에 구타(여군도 팹니다)이야기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자기때 이후로는 없어졌을거라는데???
그래서 에휴 인터넷 댓글이 그러면 다 그렇지...
라고 생각했는데
어제 또 생각해보니까 라때 (03입대)병간 구타도 내 아버지 (1년고참)군번은 자기들은 개처맞았어도 니들 안때리고 욕만 하는거야 이 시발년들아 라고 입버릇 처럼 이야기했었는데.. 나도 2년 내내 거의 안맞았고
그런데
나 전역할때쯤에 보니까 일병이 이병 안보이는데서 패고 있었지
구타는 뭐 없어졌다 있다 딱 짤라 말할수 있다면 그게 구라일듯 ㅋㅋㅋ
그래서
진리의 부바부 케바케 사바사 라는걸 다시 깨달았다는 이야기
빠따를 얼매나 못 때리면 꼬리뼈를 부러트리냐
여군도 패네ㄷㄷ
하늘 위에서 있는 일은 하늘에 묻어두는건가
옛날 초등땐 옆에서 팼다는데 지금은 안패서 몰겠고, 중등은 지상에서 팸(애초에 앞뒤로 앉으면 손 안닿음 ㅋㅋ)
ㄷㄷ
여군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