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마우스 키보드 반입신청 안했다고 보안담당관(병과 : 보포기) 괴롭히고
온나라 직장주소에다 우체국주소 써 놨더니 상세주소 써놨다고 막무가내로 사유서 쓰게하고
병신같은 지침 만들어내고 예하부대 소령급(병과 : 보포기)한테 짬때려서 그분들만 나쁜 놈 만들고
자기네 말하는건 행정이 아니라고 항상 강조하는데
전시행정과 탁상행정의 끝판왕이 패시브라
군사보안이라는 빌미로 개좆도의미 없는거만 강조하는 본인들 모습을 몰라
지금도 간부 임관만하면 보험설계사/토익 인강 업체서 우르르 몰려다가 전화돌리는데
사기업이 군 장교 부사관 관등성명에 연락처 싹 긁어서 데이타 베이스로다가 만들어서 장사하는 와중에
야전 꼬라지는 위와 같으니
전쟁나면 대체 뭔 꼬라지 날지 진짜 볼만 하겠다 싶어
보안의 끝판왕 방첩사...
솔직히 군사보안 중요한 건 알겠는데... 가끔 보면 이걸? 하는게 너무 심합니다 불과 몇년 전만 해도 블루투스 기기 가지고 거품 물던게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그때 블루투스 장비 왜 막았냐고 물어보면 보안은 원래 그런 거다 이러는데 이해가 안갑니다
간첩사령부와 정보(라고 쓰고 수집분석 좆도 없고 보안만 강조)계열 싸그리 쳐죽이고 다시 키워야됨
방첩사는 토익 업체 안끌고가고 뭐하냐
누가보면 온나라주소 아무나 다볼수있는줄ㅋㅋㅋㅋ 군내부망 아니냐? 부대가아니면 애초에 볼수가없는데 뭔ㅅㅂ 옆부대에서 업무협조차 온다할때도 주소 비밀로하지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