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민무늬 군복 입던 시절 레인저 사진에 자주 보임
예전 연대 sop에 따르면 상병 이하는 금속 계급장, 하사관부터는 오바로크 계급장, 레인저 이수자는 탭 부착이었음
당장 에어본 레인저에 자진입대하도록!
머리에 공수윙 박는건 미군이 원조 같고 한국군은 이걸 따라한거 같다.
육사 졸업 장교들의 진급 코스라서 초급간부의 99퍼센트가 육사인 JSA는 미군시절부터 소대장들만 머리에 공수윙 박고 다님
중간에 독사복 입은 소대 선임 하사는 앞뒤가 똑같은 숫자 출신
야전 수색특공은 팔각모, 베레모 등 옛날부터 비인가 피복과 싸제가 난무했는데, 특이하게 빨간 공수윙 부착한 사진도 있다.
흉장위치가 지금과 다른데 80년대엔 저기에 다는게 sop였던거 같음
약간 삐딱하게 다는게 짜세 포인트
그시절은 병사도 기초공수 뛰는 경우 많았기에 가라윙 아님
공수 안뛴 병사들도 가라윙 박는건 높은 확률로 부대 앞 군장점에서 관행대로 앗쎄이 전투복에 오바로크 쳤을 가능성이 큼
보통 군장점 할배들 젊었을때부터 부대 앞에서 장사해서 어디 부대 앗쎄이 전입오면 거기 sop에 맞게 휘장 박아주고 그냥 주는데로 입었을 가능성 높다
특전 단기자들 전역복에도 휘장 풀로 박는것도 후배들이 돈모아서 전역복 맞춰주는거라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군장점 오마카세 한거
부착물이 적어 더 관심 안갖는 유디티도 한동안 명찰 위에 미씰 마크 달기도 했는데 그냥 관심없어서 군장점에서 박는데로 입은거라ㅋㅋ
그런데 유디티 출신들 보면 미씰 휘장 문신으로 자주 하던데, 자신들을 미씰과 동일시 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긴 함ㅋㅋ
결론은 밀스퍼거 아니면 다들 조또 관심 없어서 군장점 오마카세로 가라 휘장 다는 애들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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