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저처럼 뜀걸음 이후의 뇌가주는 도파민을 좋아하시는거에요?
매일 공원 뜀걸음 뛸때 3km 혹은 5km 뛰는데..
본인 정말 운동을 혐오하는 사람이지만, ,,
뜀걸음 이후의 그 극강의 도파민 쾌락을 포기할수가 없어서
스스로 반 강제적으로 뛰는데 나같은 사람 또 있나요?
막 그 숨이 턱까지 차오른걸 참아내면 말로 형용할수 없는,
알코올과는 또다른 느낌의 기분 high high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집에외서 욕조에 찬물받고 얼음+소금 넣어서
넷러너 블랙월 체험도 하는데, 끊을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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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러너스 하이 느낄 실력/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 숨찬 운동후의 기분은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 ㅋ
특히 내가 해냈다 오늘도 뛰었다 성취감이 좋긴 하지
그냥 뛰는걸 싫어함 근데 어쩔수있나 윗사람이 뛰자는데
???: 막내야 함뛰러가자~
성취감+측정에서 기록 좋아졌을때 도파민
맞습니다 ㅋㅋ
불타는 몸에 끼얹는 찬물의 청량함
얼음욕조추천
산데비스탄 쓸라고 뜀
"조시야 미안해, 같이 군장점에 못갈거 같애"
ㅋㅋㅋㅋㅋㅋ
"기초적인 임플란트다." - dc App
러너스 하이는 모르겠는데 뛰면서 기록 느는게 좋아서 뜀
실력은 향상되어도 힘든건 똑같네요
3km, 5km 뛰고 그걸 느낀다고? 솔직히 말해보자 얼마나 뛰었냐? 뛰기시작한지 얼마안되서 그냥 운동하는 느낌이 보람차서 좋아서 그런거 아님?
엄청 하이페이스로 뛰나보지 왜 심통남
잘못뜀 ㅋㅋ 옛날에 625 마라톤10키로 출전기준 40분이긴한데 34분 대 뛰는 사람들 보면 대단함
퇴근하고 9시쯤 뛰기 시작해서 강도좀 높히면 숨 할닭할달가 차오르면서 러너스 하이뽕 맞는 기분이 좋음 그러고 숙소 들어와서 샤워하면서 딸한번 치고 바로 푹자고 7시 기상할때 개운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줄 - dc App
진급측정 때문에 뛰는거 아녔어?
예비역이면 ㅂㅅ같은 뜀걸음이란 단어는 좀 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