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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저처럼 뜀걸음 이후의 뇌가주는 도파민을 좋아하시는거에요?




 매일 공원 뜀걸음 뛸때 3km 혹은 5km 뛰는데..


본인 정말 운동을 혐오하는 사람이지만, ,,


뜀걸음 이후의 그 극강의 도파민 쾌락을 포기할수가 없어서 


스스로 반 강제적으로 뛰는데 나같은 사람 또 있나요?



막 그 숨이 턱까지 차오른걸 참아내면 말로 형용할수 없는,


알코올과는 또다른 느낌의 기분 high high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집에외서 욕조에 찬물받고 얼음+소금 넣어서 


넷러너 블랙월 체험도 하는데, 끊을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