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중에서도 조종 특기가 상위권만 배정받는 걸로 아는데,
단순 성적만이 아니라 신체조건, 영어 등등 상급이어야 조종 특기인걸로 알음
짬 좀 찬 대위면 국군 내에서는 최상급 인재 아닌가?
말이 대위지. 일반 육군 rt 대위들이랑 비교하면 아예 다른 자원 취급이라는데.
공사 중에서도 조종 특기가 상위권만 배정받는 걸로 아는데,
단순 성적만이 아니라 신체조건, 영어 등등 상급이어야 조종 특기인걸로 알음
짬 좀 찬 대위면 국군 내에서는 최상급 인재 아닌가?
말이 대위지. 일반 육군 rt 대위들이랑 비교하면 아예 다른 자원 취급이라는데.
너무 환상품는거같은데 인풋 자체는 일반 사관학교 자원이란 다를게 없고, 졸업할때 신체조건 되는 인원들이 조종교육 입과하는거고, 그 중 살아남으면 파일럿 되는거지 생도때 관숙비행 깔짝 할때도 뜬금없이 센스 좋은 애들도 종종 있음
공사애들이 그래도 일반 육군 부사관, 비사출신 장교보단 취급이 좋나?
ㄴ 당연한거 아님? 공군 중령급 이상은 공사가 꽉 붙들어 메고 있는데
취급은 상대덕으로 줜나 좋지 근데 그건 비싼돈 들여서 양성했으니 그런거고 사람 자체가 에이스만 뽑았다? 이건 아님
실제로 공군 파일럿은 현대의 기사에 비유할 정도로 그 위상이 매우 유사합니다
졸업성적 1등도 떨어지고, 졸업성적 꼴등도 붙는게 조종훈련임 개개인의 센스와 운에 따라 다른거지 우수한 자원만 조종사가 되는건 아님 물론 교관자격 달면 군에서 쓴 비용이 수십억~백억쯤 되니까 많은 자원이 투입된 자원임은 맞고
일반 육군장교보다는 양성비용 비싼 거 맞나?
비행훈련 연료값만 생각해도 당연히 육군장교 양성비용보단 훨비싸겠지
반박하려는건 아닌데, 한참전부터 사관학교 전원 기본이 조종장교고 탈락자나 자원자만 타병과 가긴 해
어차피 수료율 5X% 박아놔서 선차반 인원 많으면 후차반 많이 자르고, 선차반 적으면 후차반 많이 붙이는 구조니까
아 그래? 전원 결격사유 없으면 전원 붙여주는건줄알았는데 잘못알았나보네
싸가지없는 사람들도 다수고....좀 그럼
알음이 아니고 앎 ㅆㅂ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