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150cm정도의 키에 아주예쁜 30살 가량의 프랑스인의 피가흐르는 베트남여자였다.
그래서인지 코가 오똑하고 약한갈색의 큰 눈을 가졌다.
약 1년전, 저격소대장 교육을 받게되었던 그녀는 그전에 하노이에서 작은 공책한권을
구입했었다. 지금 그녀의 공책엔 많은 미군과의 만남이 기록되어 있었다.
자신이 죽였던, 고문했던 미군의 숫자와 자신의 행적들을 일기형식으로 정리해놓았던
것이다. 그동안 그녀는 55고지 주변의 정글에서 자신의 저격소대를 성공적으로 운용하고
있었다. 그녀의 성공이 큰만큼 미군의 피해도 컸다.
그녀는 베트남 여성들에 뒤섞여 마을로 들어간 다음 오두막에 숨겨둔
m1891 모신나강 소총을 들고 정글 속으로 사라지곤했다.
붙잡힌 포로들에게 너무도 잔인한 짓을 자행했기에 미군은 이여성이 지휘하는
베트콩 여성 저격수들을 아파치라 불렀다.
하지만 그동안 아파치가 성공적으로 괴롭혔던 미군들이 물러나고
결코 만만치않은 새로운 손님들로 55고지가 교체되고 있었던 것이다.
헤스콕이 55고지의 기지에 배치된지 얼마지나지 않은 10월초순,
기지에 날아온 헬리콥터에서 4명의 해병이 내렸다.
그중 한명인 정보담당중위가 앞으로있게될 작전에대한 브리핑을 시작하였다.
해병대의 대규모작전이 전개될 때 이들 저격수들이 맡아야할 임무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아파치 저격소대를 치는 것이었다.
정보장교는 아파치 저격소대장의 사진과 그녀에관한 정보를 설명했다.
아마도 그녀는 성적인 문제를 갖고 있는 듯하다.
포로로잡은 병사들에게 자신이 개발한 새로운 고문들을 자행하는데, 포로의 성기를 잘라 버리는 것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몇주전, 어느 배신자를 납치하여 죽일 때의 경우다. 우선 옷을벗기고 성기를 자르는동안 고통에 못이겨 지르는 비명을 즐긴다. 발가벗겨진 몸을 대나무로만든 탁자에 묶은 다음 구멍이 뚫린대나무 바구니를 머리에 씌운다. 그 다음엔 부하들이 잡아온 대여섯 마리의 굶주린 쥐를 바구니에 넣고 그구멍을 꿰매 버린다. 얼마 후 해병 정찰대가 그를 발견했을 때는 이미 쥐구멍이 뚫힌 해골만 남아있었다.
치를 떨고 있던 랜드 대위가 물었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해병이 그와같은 고문을?"
중위는 정확한 정보는 갖고 있지 않으나 3개월동안 12명이상이 당했으며
남 베트남군의경우 나무에묶인 채 가죽이 벗겨져 죽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3일간 전개되었던 작전에서 랜드대위의 저격팀들은 죽을고비를 넘겨야하는
실패를 맛봤다. 이를계기로 헤스콕은 독자적으로 새로운 전술을 개발하게된다.
그는 1966년 11월에 진행된 해병 정찰/저격 교육에서 교육생들에게 실패한 저격수는
곧 시체운반용 비닐백에 들어가야한다고 말했다.
11월에 접어들자 우기가 시작되었다.
하루종일 비가내리는 가운데 55고지의 기지에서는 거의취사병, 행정병등으로 구성된
일단의 해병 소총분대가 철조망을 통과하여 순찰에 나섰다.
그들은 주민들의 신분증을 검사하고 가끔씩 일어나는 베트콩의 공격에 대항하여
반격을 가하는 등의 통상적인 순찰임무를 수행하고 돌아올 것이었다.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조용한 오후, 벙커에서 총기를 소재하고 있던 헤스콕은
기지아래에서 들려오는 요란한 총성을 들었다.
"매복에 걸렸구나!"
베트콩은 논둑길에 크레모어와 지뢰를 매설한 뒤 정글 속에 매복해있다가
해병순찰대가 십자로를 돌아 평소 눈에익은 좁은길로 들어섰을 때 집중사격을 가했다.
기습을당한 해병들이 논둑 위를 뛰어넘다가 지뢰와 크레모어에 걸려들었다.
위기를 감지한 해병들은 내려가지 않고 둑 위에서 정글을 향해 반격을 가했다.
그들을 지원하기위해 한 개의 해병소대가 급파되었다.
순찰대 책임하사관은 4명의 해병이 둑 뒤에서 쓰러졌다고 보고했다.
그동안 아파치 소대원들은 4명의 해병 중 부상당한 한명의 해병을 데리고 사라졌다.
날이어두워지고 비가멈춘 가운데 해병들은 생존자를 찾기위해 수색을 계속하고있었다.
결국 밤이되어 수색은 종결되었고 베트콩에게 잡혀갔을 것이 틀림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날밤, 정글에서 울려퍼진 찢어지는 비명소리때문에 기지의 해병대원들은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말았다.
잡혀간 10대의 해병은 발가벗긴 채 대나무 탁자에 묶여졌으며 오직 양말과 군화만이
신겨져 있었다. 다쳤던 머리에서 흐르는피와 눈물이 얼굴을 덮었고 극심한 고통에
못이겨 울며 기도했다. 아파치 소대장은 그의 손가락을 20분에 하나씩 부러뜨렸다.
이것은 미리 짜여진 각본에 따른 것이었다.
그녀는 혹시 구출하러올지도 모르는 해병들을 죽이기위해 4명의
남녀혼성저격수를 기지아래에 매복시켜놓고 있었다.
기지에서는 랜드대위가 1차대전 당시 독일군이 적국병사의 다리를 저격한 다음,
구조하려던 또다른병사들을 저격한 예를 들며 구조대를 보내지 못하도록 막고 있었다.
헤스콕은 비명소리에 뜬눈으로 밤을 새웠다.
새벽이되자 아파치 소대장은 자신의 마지막 작업을 이행하기위해 잘 다듬어진
칼을 들고 해병에게 다가섰다.
"개자식! 너는 많은 베트남 소녀들을 *했지? 그렇지? 나는 알고 있다!"
날카롭게 휘어진 칼을빼든 그녀는 해병의 중요부분 깊숙한 곳까지 칼을 찔러넣었다.
비명을 지르는 해병을 무덤덤하게 바라보던 그녀는 칼을 힘껏 내리그었다.
거세된 해병의 사타구니메서 피가 분수처럼 뿜어져나오자
부하들이 결박한 줄을 풀어주었다. 그동안의 경험으로 이 나이어린 해병이
얼마지나지 않아 죽을 것이라는 것을 그녀는 잘알고 있었다.
풀려난해병은 비참한 비명을 피와함께 뿌리며 기지로 달려갔다.
기지에서 이 모습을 목격한 윌슨중사는 그만 울음을 터뜨리고말았다.
랜드 대위는
불쌍한 저 친구가 우리에게 쏘지 말라고 말하기위해 노력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녀가 저 친구의 생식기를 제거해 버렸어!"
달려오던 해병은 철조망 부근에서 쓰러져 버렸다. 비명소리에 밖으로 뛰쳐나와
그 모습을 목격하게된 헤스콕은 분노에 치를떨었다.
"나는 그녀를 죽여 버리고 말 것이다!"
랜드대위도 처절한 복수를 다짐하고 있었다.
시이발... - dc App
저 지랄을 해놓고 너무 쉽게 뒤졌네 빨갱이년
얼굴에 서양 혼혈 느낌은 전혀 없고 그냥 오리지널 동남아 얼굴로 보이는데 나만 그럼?
쉽지않네.... - dc App
프랑스 피는 다뒤졌노 ㅋㅋㅋㅋㅋㅋ
그시대 꼴페미였나보네.
ㅂㅈ 카누잉샷 날렸어야 했는데
개미친 씨발련이네 - dc App
이건 역사학자들이 조사해본 봐로는 일종의 도시전설로 판명됨. 실제로 있었다는 증거는 행코크의 증언밖에 없음.
걍 똥내 존나 쳐나게 생긴 동남아 년이구만 무슨 혼혈 ㄹㅇ 한국군이 쳐들어가 무서움을 보여주고 참수를 해야 했어야 할 년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