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의 한 고위급 지휘관은 젊은 군인들을 두고 "연약하고 쉽게 울며, '워라밸'을 이야기한다"며 "그들이 자라온 환경을 이해하고, 이게 나쁜 자세도 아니지만, 전시와는 맞지 않는다"고 토로했다.
FT는 지난달 독일 총선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에 반대한 극-우·극좌 정당이 18∼24세의 청년층에게서 50% 가까운 지지를 얻었다고 지적했다.
또 최근 여론조사기관 유거브의 설문에선 독일인의 58%가 징병제 복귀에 찬성하지만, 18∼29세의 찬성률은 3분의 1에 그쳤다.
최근 '나는 왜 조국을 위해 싸우지 않으려 하는가'라는 책을 출간한 독일의 프리랜서 기자 올레 뉘멘(27)은 FT와 인터뷰에서 "(외국의 점령은) 삶을 엉망진창으로 만들 수 있겠지만, 죽는 것보다는 그 편을 선택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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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보고 아직 대가리 덜 깨졌다고 말하면 할 말 없기는 한데 살아서 아무 것도 못 해 보고 울분 터트리느니 싸워보기라도 할래.
오 그래? 넌 제일 최전방으로 배치해 주마.
두번이나 실패했으니 사기떨어질만도 한듯
바로 그거였노
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엔 죽어도 점령할래였는데.. - dc App
그때 점령을 못해서
아 ㅋㅋ
죽었는데도 점령 못했잖아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