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저 중간이 없음 

장교는 모르겠는데 부사관은 진짜 극과 극인거 같음

진짜 태생부터 마초인 사람이랑 속된 말로 개찐따 같은 사람이랑 딱 두부류인듯 얼굴로 사람 판단하면 안되지만 좀 보다보면 얼굴이랑 하는 게 딱 매칭이 됨 보고 있으면 속터져 죽을거 같음 

대체 저런 사람은 군인이 뭐라고 생각하고 온걸까… 생긴거 보면 몸 쓰는 일로 생각하고 온 것 같지도 않고 인생 망해서 온 것 같지도 않은데… 차라리 취업을 하지 라는 생각을 매일 속으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