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민무늬 시절 같은 장비가 딸려도 실전경험이랑 기량이 좋던것도 아니고 지금 디지털 시기처럼 장비가 좋은것도 아닌
전투기술이나 지식은 지금이랑 별차이 없는데 옛날부터 내려온 똥군기랑 꽉막혀서 탄도 사인파 같은거 믿고 전진무의탁 같은 병신 같은거 연습하고 목표 없이 굴리기만 하고 많이 맞으면 강한줄 아는
옛날처럼 실전경험이 있거나 지금 처럼 장비라도 좋은게 아닌 딱 중간에 안좋은것만 모여있던 과도기 이미지로 생각남
지금도 밀덕 취급 받기야 하지만 저땐 뭐 미군들 훈련 하는거나 사격 하는거 말해도 미필이라고 까고 라떼는 하던게 실제로 더 심했음 지금은 너무 정보가 많아서 c클램프 하나 안다고 전문가인척 한다면 저때는 총 그렇게 잡으면 어깨가 부러지고 영화에나 나오는 겉멋 자세라고 하던게 주류였음 중간이 없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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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색은 갖추긴 했으니까 개구리 시절은 x반도 였는데ㅋㅋ
지금도 미필은 까임
미필이라 까이는게 아니라 맞는말 해도 자기 군생활동안 했던게 아니면 틀렸다고 우기는게 더 심했음
미필이라 까이는건 아니지.. 근데 미필이 맞는얘기하는경우를 본게 진짜 손에꼽음. 나무위키 찾아보고 이상한 핀트잡아서 개소리해대는게 너무 많음ㅋㅋ 군필은 최소한 자기가 들고 굴러봤으니 틀린소리해도 정도가 있는데, 미필은 선이 없어서 역겨움
ㄹㅇㅋㅋ 미필이 맞는 소리를 하는 경우가 드무니 까이는거지 당장 워갤에서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는 애들은 미필 지망생 or 미필 밀스퍼거 or 미필 공익이 대다수인걸 어떡해
탄도사인파라기보다 그놈의 교범 탄도그림 그거보고 시선보다 아래서 올라오는걸 내려갔다 올라온다고 말한놈들이 문제였음
근데 개구리 기능은 일도 없어도 작업용 쓰긴 참 좋았고 흑복이나 양복보다는 잘 안보여서 꼴에 위장되네 싶었음 X반도 너덜거리기 전에 새거는 허리보호대처럼 잘 잡아줘서 끈조절 잘하면 편했던거 같기도 함 근데 M16이 노리쇠 전진기도 있고 장전손잡이랑 가늠자 앞쪽 손잡이만 아님 잘 맞았음 개머리판 안접히는거 빼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