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해본 적 없는 유튜버 말은 그냥 흘려 들으시고, 대대는 기본적으로 사령부 교육훈련지시의 틀 속에서 사령부 특임단이나 여단 특임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제한되는 것들이 많습니다. (대대도 부대유형이 다릅니다.) 하지만 어느 시절에 어떤 사람들과 같이 근무했냐에 따라 경험과 실력, 자부심 등은 달라지기 마련이죠.
그 유튜버는.. 해본적 없는일을 줏어듣고 너무 아는척함
초기에는 군 처우개선에 긍정적영향 있다 어쩐다 하면서 그나마
나았는데 요새 하는거보면 진짜 그냥 인방충 다됐더라
자극적인내용만 찾아서 호도해대고, 자기 이미지관리하고..
군 처우개선은 이제 허울이고, 관심은 자기 돈벌이뿐임
ㅇㅇ 5(211.234)2025-03-18 22:59
답글
공병따리가 알아봐야 뭐
ㅇㅇ 10(211.234)2025-03-19 08:24
윗댓에 있는것처럼 여바여 대바대 지바지 팀바팀임...
ㅇㅇ 7(211.234)2025-03-18 23:24
대대에서 4년 썩고 전역함
내 동기들? 타군 재입대 하는놈들 여럿잇음 그 갈증이 해소가 안되서ㅋㅋ 정보사 cct udt 다양하다
대대바이 대대라지만 적어도 내가 있었던 여단은 대바대 그런말 통용안됨ㅋㅋㅋ 다병신임 여바여라고 해야하나 그럼
ㅇㅇ 8(124.55)2025-03-19 00:01
답글
보통 udt많이 감? 특전에서 할려면 여단특임 07말고는 현실적으로 아님?
글쓴 ㅇㅇ(122.34)2025-03-19 00:22
답글
나도 이말이 공감감. 대바대 팀바팀 이라고 하는데 보통
7할 정도가 실망할 만한 그런 곳임. 댓 말대로 특수전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린 친구들은 타군 재입대하고 보통 거기도 국군이구나 라는 사실을 깨닫고 대가리 봉합한 채 전역한다.
나도 내 부대만 잘 알지만 육군이라면 그나마 땡칠이겠고 타군은 잘 모르겠음. 근데 육군보다 나은건 확실함. 육군은 너무 비대한 몸집에서 오는 문제가 한두개가 아님
참숯란(5917dh)2025-03-19 00:32
답글
그거 존맛탱이지 ㅇㅇ
참숯란(5917dh)2025-03-19 00:32
답글
참숯은 타군 특부임?
일단 타군 애들보면 주변에 그래도 자부심 하나는 가지고 나오던데 내 대대출신 동기들은 그딴거 없다 이왕 4년하는거 좀더 프로페셔널하고 까오사는곳에서 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함
ㅇㅇ 8(124.55)2025-03-19 00:37
답글
또 속냐? ㅋ ㅋ ㅋ 다른데 가면 비밀 스럽고 특수특수 한줄 알고
또 속음 ㅋ 특수전사령부에서 전후보생들 기초수쿠바
양성교육 과정에 넣어주면 갈증에 도움될텐데 ㅎ 규모 작은데 가봐라
거기가 뭐하는 곳인지 알게됨
ㅇㅇ 9(106.101)2025-03-19 00:37
답글
특전 4년하고 유딧 재입대한 선배말로는 국군에서는 장비던 전술이던 탑이라고 생각한다는데 애초에 다른걸 다 떠나서 소속부대에 대한 자부심이 잇다는것 자체가 멋잇어보이더라
근데 전사 특전대대에서 자부심?ㅋㅋㅋ 무작정 땅만보고 쳐걷기만 하고 땡하는 훈련만 하는데 자부심 가지는 사람들 보면 신기햇음ㅋㅋ
ㅇㅇ 8(124.55)2025-03-19 00:40
답글
속던 말던 그건 동기들이 겪어갈 문제라 보고 그래도 응원한다 나는 안가고 후회하는것보단 부딪혀보라캣음ㅋㅋ 나왓을때 뭐하나 건지면 된거 아니겟나.. 꿈이 있고 그걸 찾아가는거 그것만으로도 난 충분히 가치잇다 생각함 후회는 나중에 하면되고ㅎ
ㅇㅇ 8(124.55)2025-03-19 00:42
답글
중요한건 다른곳은 안걷는다에 의미가 굉장히 크다 ㄹㅇ
뭐든지 응원한다
ㅇㅇ 9(106.101)2025-03-19 00:47
답글
나도 육군이고 대대임. 교육에서 만난 해군, 공군구조대, CCT등등 얘기 나눠보고 말하는거라 당연히 객관성이 있다고 보긴 힘듬.
어딜 가나 국군인건 매한가지이고, 군대란 곳에 병신같은 구석이 없는건 말이 안됨. 근데 멀티캠, 크라이, 옵스코어, 2구 등등 착용하고
ㅅㅂ 이거 뭐하는거냐 하는거랑 특전픽셀에 경창쓰고 ㅈ같은 장비에 ㅈㄴ 무거운 군장매고 대가리박고 가다가 현타오는거랑 차이가 있을 뿐임.
자부심?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텐데 난 어디가서 특수부대란 말 절대 안함. 그냥 육군이라고 하고 굳이 물어보면 특수전을 한다고만 함.
나의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자부심이라도 생길텐데 그런걸 기르기도 쉽지 않음. 자부심 느낀다는 열에 아홉은 배낭에 특전사, 공수마크 붙이고 다니는
특전뽕에 취한 자기객관화 안되
참숯란(5917dh)2025-03-19 11:46
답글
는 놈이다.
참숯란(5917dh)2025-03-19 11:46
답글
육군은 부끄러움을 느끼고 분노하고 각성해야 할 집단이지 자부심 느낄 만한 곳은 아니라고 봄
참숯란(5917dh)2025-03-19 11:47
답글
707이나 여단특임정도 갈수만있다면 특수부대론 제일 베스트란말처럼 들리는데 맞소 숯란햄? 플러스 거기 갈 확률도 희박할 뿐더러 막상 707이나 여단특임도 대한유꾼이라는 소리아녀 그러니까 차라리 유딧이나 cct같은데 가서 현타오라 이말아녀?
글쓴 ㅇㅇ(122.34)2025-03-19 21:52
답글
여단특임이 그나마 낫단거고 육군에서는 707이 베스트 근데 그런 도박할바에 첨부터 해공군 가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글고 난 cct는 몰라도 유딧은 707 그 이상이라 생각함ㅇㅇ
ㅇㅇ 13(39.7)2025-03-19 22:17
답글
어떤면에서 유딧이 더 이상이라 생각함??
글쓴 ㅇㅇ(122.34)2025-03-19 23:37
707, udt, 해수색(해특수포함)도 실망하고 전역자원 겁나 많이 나옴. 다 자기하기 나름이고 자기 마음먹기 나름임
00(106.102)2025-03-19 08:16
위에 분 말이 정답 전역하고 재입대 한 선후배들 대부분 다시 전역함. 말 들어보면 거기서 거기임. 그냥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들의 환상? 이런게 있어서 재입대 했는데 결국 군대는 군대 어딜가나 ㅂㅅ있고, 할 줄 아는 거 없는데 후배들한테 양아치 짓거리 하는 놈 있고
ㅇㅇ 11(211.234)2025-03-19 09:16
답글
결국 사람 잘 못 만나면 그냥 특전에서 장기할 걸 하면서 엄청 후회함. 심지어 군대가 아니라 해특(해경특공대), 소방가서 생활하다 퇴직한 사람도 있음. 사람들이 뭔가 착각하는데 군대도 결국 월급 받는 직업 중에 하나임. 군대는 자기 니즈 채워주는 곳이 아님
ㅇㅇ 11(211.234)2025-03-19 09:17
답글
그리고 꼭 뭐가 어쩐다 저쩐다. 여단 ㅂㅅ이다. 특수 교육 안 보내준다 어쩐다 징징 거리는 애새끼들중에 군생활 제대로 하는 놈 한 명도 못 봄. 그냥 그런 새낀 어딜가나 불만임.
팀 잘 만나고 사람 잘 만나면 좋아요
단바단 대바대 지바지 팀바팀
너가 뭘 하고 싶은지에 따라 다른거 같아 - dc App
근무해본 적 없는 유튜버 말은 그냥 흘려 들으시고, 대대는 기본적으로 사령부 교육훈련지시의 틀 속에서 사령부 특임단이나 여단 특임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제한되는 것들이 많습니다. (대대도 부대유형이 다릅니다.) 하지만 어느 시절에 어떤 사람들과 같이 근무했냐에 따라 경험과 실력, 자부심 등은 달라지기 마련이죠.
프로가 되길원하면 오지말고 단조로운 삶을 원하면 오셈
프로의 길을 갈려면 어디로 가야
궁금하네 프로가 되길원한다면 어디로 가야하는지
최소 여단특임대
최대는707? 여단특임은 어케들어가나...가면 단기도 운좋고 아다리맞으면 특수교육 두개는 받는다던데
그 유튜버는.. 해본적 없는일을 줏어듣고 너무 아는척함 초기에는 군 처우개선에 긍정적영향 있다 어쩐다 하면서 그나마 나았는데 요새 하는거보면 진짜 그냥 인방충 다됐더라 자극적인내용만 찾아서 호도해대고, 자기 이미지관리하고.. 군 처우개선은 이제 허울이고, 관심은 자기 돈벌이뿐임
공병따리가 알아봐야 뭐
윗댓에 있는것처럼 여바여 대바대 지바지 팀바팀임...
대대에서 4년 썩고 전역함 내 동기들? 타군 재입대 하는놈들 여럿잇음 그 갈증이 해소가 안되서ㅋㅋ 정보사 cct udt 다양하다 대대바이 대대라지만 적어도 내가 있었던 여단은 대바대 그런말 통용안됨ㅋㅋㅋ 다병신임 여바여라고 해야하나 그럼
보통 udt많이 감? 특전에서 할려면 여단특임 07말고는 현실적으로 아님?
나도 이말이 공감감. 대바대 팀바팀 이라고 하는데 보통 7할 정도가 실망할 만한 그런 곳임. 댓 말대로 특수전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린 친구들은 타군 재입대하고 보통 거기도 국군이구나 라는 사실을 깨닫고 대가리 봉합한 채 전역한다.
참숯님 국군에서 그나마 특수부대다운곳은 어디라생각하신교?? 참숯란 닉보니까 군대에서 먹던 4개들어있는 참숯란 생각나네ㅋㅋㅋㅋ
나도 내 부대만 잘 알지만 육군이라면 그나마 땡칠이겠고 타군은 잘 모르겠음. 근데 육군보다 나은건 확실함. 육군은 너무 비대한 몸집에서 오는 문제가 한두개가 아님
그거 존맛탱이지 ㅇㅇ
참숯은 타군 특부임? 일단 타군 애들보면 주변에 그래도 자부심 하나는 가지고 나오던데 내 대대출신 동기들은 그딴거 없다 이왕 4년하는거 좀더 프로페셔널하고 까오사는곳에서 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함
또 속냐? ㅋ ㅋ ㅋ 다른데 가면 비밀 스럽고 특수특수 한줄 알고 또 속음 ㅋ 특수전사령부에서 전후보생들 기초수쿠바 양성교육 과정에 넣어주면 갈증에 도움될텐데 ㅎ 규모 작은데 가봐라 거기가 뭐하는 곳인지 알게됨
특전 4년하고 유딧 재입대한 선배말로는 국군에서는 장비던 전술이던 탑이라고 생각한다는데 애초에 다른걸 다 떠나서 소속부대에 대한 자부심이 잇다는것 자체가 멋잇어보이더라 근데 전사 특전대대에서 자부심?ㅋㅋㅋ 무작정 땅만보고 쳐걷기만 하고 땡하는 훈련만 하는데 자부심 가지는 사람들 보면 신기햇음ㅋㅋ
속던 말던 그건 동기들이 겪어갈 문제라 보고 그래도 응원한다 나는 안가고 후회하는것보단 부딪혀보라캣음ㅋㅋ 나왓을때 뭐하나 건지면 된거 아니겟나.. 꿈이 있고 그걸 찾아가는거 그것만으로도 난 충분히 가치잇다 생각함 후회는 나중에 하면되고ㅎ
중요한건 다른곳은 안걷는다에 의미가 굉장히 크다 ㄹㅇ 뭐든지 응원한다
나도 육군이고 대대임. 교육에서 만난 해군, 공군구조대, CCT등등 얘기 나눠보고 말하는거라 당연히 객관성이 있다고 보긴 힘듬. 어딜 가나 국군인건 매한가지이고, 군대란 곳에 병신같은 구석이 없는건 말이 안됨. 근데 멀티캠, 크라이, 옵스코어, 2구 등등 착용하고 ㅅㅂ 이거 뭐하는거냐 하는거랑 특전픽셀에 경창쓰고 ㅈ같은 장비에 ㅈㄴ 무거운 군장매고 대가리박고 가다가 현타오는거랑 차이가 있을 뿐임. 자부심?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텐데 난 어디가서 특수부대란 말 절대 안함. 그냥 육군이라고 하고 굳이 물어보면 특수전을 한다고만 함. 나의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자부심이라도 생길텐데 그런걸 기르기도 쉽지 않음. 자부심 느낀다는 열에 아홉은 배낭에 특전사, 공수마크 붙이고 다니는 특전뽕에 취한 자기객관화 안되
는 놈이다.
육군은 부끄러움을 느끼고 분노하고 각성해야 할 집단이지 자부심 느낄 만한 곳은 아니라고 봄
707이나 여단특임정도 갈수만있다면 특수부대론 제일 베스트란말처럼 들리는데 맞소 숯란햄? 플러스 거기 갈 확률도 희박할 뿐더러 막상 707이나 여단특임도 대한유꾼이라는 소리아녀 그러니까 차라리 유딧이나 cct같은데 가서 현타오라 이말아녀?
여단특임이 그나마 낫단거고 육군에서는 707이 베스트 근데 그런 도박할바에 첨부터 해공군 가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글고 난 cct는 몰라도 유딧은 707 그 이상이라 생각함ㅇㅇ
어떤면에서 유딧이 더 이상이라 생각함??
707, udt, 해수색(해특수포함)도 실망하고 전역자원 겁나 많이 나옴. 다 자기하기 나름이고 자기 마음먹기 나름임
위에 분 말이 정답 전역하고 재입대 한 선후배들 대부분 다시 전역함. 말 들어보면 거기서 거기임. 그냥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들의 환상? 이런게 있어서 재입대 했는데 결국 군대는 군대 어딜가나 ㅂㅅ있고, 할 줄 아는 거 없는데 후배들한테 양아치 짓거리 하는 놈 있고
결국 사람 잘 못 만나면 그냥 특전에서 장기할 걸 하면서 엄청 후회함. 심지어 군대가 아니라 해특(해경특공대), 소방가서 생활하다 퇴직한 사람도 있음. 사람들이 뭔가 착각하는데 군대도 결국 월급 받는 직업 중에 하나임. 군대는 자기 니즈 채워주는 곳이 아님
그리고 꼭 뭐가 어쩐다 저쩐다. 여단 ㅂㅅ이다. 특수 교육 안 보내준다 어쩐다 징징 거리는 애새끼들중에 군생활 제대로 하는 놈 한 명도 못 봄. 그냥 그런 새낀 어딜가나 불만임.
그나마 육군에서는 707이 정말 많이 발전했고 뛰어나다는 얘기는 할 수 있을듯 ..
괜히 유딧특임이랑 1티어로 지정된 부대겠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