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전투병 지원해서 가는 친구 말고는 거의 대부분이 POG 갈생각들이라 걍 듣는둥 마는둥 안걸리고 넘어가면 끝임.
미군이면 아티클15같은거 줄텐데 한국군이라 그런것도 못하고 미군들도 애시당초 타국군이라 그렇게 빡세게 대하지 않음
솔직히 나도 POG였지만 카투사중에서도 PT통과도 마지막에 간신히 하는 쉿백새끼들 존나 많았는데
지가 하이스피드인줄 빙의해서 미군들 까는 개병신들 존나 많이봐서 걍 별 기대 안 함 .
나같은경우 시카가 Trigger Discipline 안지키는건 기본이요 후임들한테 심심하다고 빈총쏘고다니는 미친새끼였는데 이런 미친놈도 시카 시켜줄정도로 걍 개판이라
지금도 변한거 없을거라 기대 안 함
미군 까는건 머임ㅋㅋㅋㅋㅋ
대부분은 별 생각없지만 가끔 자기가 학력 높다고 미군들 은연중에 얕잡아 보는 애들 있음. 수능마치고 갓 왔으니까 뽕차있는건 알겠는데 그게 밖으로 드러나서 행동으로 마찰 일으키니까 문제가 생김 KTA에 PT홀드오버 됐다 간신히 탈출해서 온 한새끼가 딱 이짝이었는데 이새끼 자대와서도 PT 개조지고 미군들하고 사이도 개구렸는데도 뭔 빽인지 원복 안시키고 끝까지 끌고가더라
미군 체측 APFT에서 ACFT로 바뀌고 합격기준 팔굽 "10회" 3키로 "21분" 된 이후로 PT 홀드오버는 진짜 인간이하 그 자체인데 그런놈이 미군 뒷담을 깐다고? ㅋㅋ 어이가 없네
군에서 학력 부심 ㅅㅂㅋㅋㅋㅋㅋㅋ 과잠이 총알 막아주나 병신이네 전쟁나면 고졸 보병 제임스 플케 뒤에 숨어서 발발 떨듯
2주만 각잡고 연습해도 통과할 수준의 체측을 조져놓고 미군들 돌대가리라고 까는건 심각한 개폐급이네.. - dc App
2주는 커녕 지금 카투사 체측은 입대전에 초고도비만이거나 심각한 저체중인거 아니었으면 밥먹고 숨만쉬어도 탈락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이지 근데 전투부대는 로니콜먼 보급형쯤 되는 근돼빡빡이 부사관들이 1인분 할 체력 될때까지 신병 많이 굴리긴 함
3km 21분은 ㅅㅂ ㅋㅋㅋㅋㅋㅋ
전에 갔을 때는 카투사는 미군들 하는거 없는데 바쁜척만 한다고 자기들 없으면 안굴러간다고 부심부리고 미군들은 대대장이었나 선임 장교였나가 아침에 pt 집합시켜놓고 카투사 불쌍한 애들이라고 잘해주라고 했던게 기억남
그런애들보면 딱 참피생각남 평생 배려받고사는주제에 자기가 우월한줄아는 우물안개구리
ㄹㅇ ㅋㅋ
무의식적으로 방아쇠에 손걸고 다니니까. 조정간 안전-단발 / 단발-안전 이라도 해야된다는 거지..
제가 카투사 갔으면 감사한 마음으로 열정과 겸손한 태도로 배울수있는건 다 배우고 노트?정리하고 숙달 했을텐데 그 좋은 기회를 놓치시는분들이 있으신가봅니다. - dc App
ㄹㅇ 난 공항 가겠다고 의경 넣었는데 카투사 안 넣은 게 제일 후회됨...
내가 만난 카투사 절반정도는 게으르거나 그냥 완전 폐급이였음 - dc App
그 미군쪽에서 일하는 사람들 카투사 포한 지들이 미국인인줄아는 검은머리 미국놈들이 많음 조선놈들 종특인지
ㅋㅋㅋ ㄹㅇ 좆은 경비따리나 좆투사 경비서는 놈들이 태도는 씨발 미육군 중대령보다 고까움 ㅋㅋ 물론 업무 때문에 만나서 같이 일하는 카투사 애들은 착하고 성실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