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래 피뽑고 전혈 수혈하는게 20분이 걸리는데, 75레인저연대 의무주특기는 밥만먹고 이것만 해서 10분내에 쌉가능
2. SOF 소속이면서, 워붕이들이 좋아하는 티어-1들이랑 같이 놀고, 치누크나 오스프리에서 배 뚜따 개복술 가능한 부대는 2개가 있음. JSOC 소속의 Joint Medical Augmentation Unit, AFSOC의 Speical Operations Surgical Team. 애초에 이 사람들은 외상외과 의사, 응급의학과 의사, 마취과 의사, 중환자간호사, 특수부대 의무주특기들로 구성됨
3. 75레인저연대도, 그린베레도, PJ들도 그렇고, 델타포스 서포트 의무주특기들도 그렇고 다들 각자 임무에 따른 의학 지식과 술기는 다양함. 예를들어 75레인저나 델타포스 서포트는 허구한날 하는게 DA니깐 현장에서 수혈을 포함한 소생술에 특화되어 있으며, 75레인저는 160th SOAR에 인계/델타는 JMAU 인계가 부상자 처치의 끝임. 그린베레는 종심에서 활동하니깐 부상자의 후송이 지연되는 상황에 많이 발달해있음.
4. 티어-1을 포함해서 특수부대 의무주특기들이 아무리 미친듯이 공부를 하더라도 배 뚜따 개복술하는건 권장되지도 않고, 이뤄지지도 말아야함. 애초에 한계도 존재하고. 많이 해봤자 흉관 삽관이나, 야전 절단술임. 개복술은 2번 부대를 포함한 특수전 부대 소속 의사나, 전장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소생팀(역시 의사가 들어가 있음)이 하는 일임
5.아직 밝힐수는 없으나 모 SOF 의무주특기 왈 "씰 의무주특기는 최악이다. 그들은 자기들만의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그것은 최악이다"
6.평소와는 다르게 근거가 없는 이유는 전부 들은걸로 구성이 된거라 그럼 반박시 니말이 맞음
개복술은 주변 환경이 절대 안받쳐줄 것 같은데 ㅎㄷㄷ하네
옹 신기하다...
오스프리나 치누크 타면 천장에서 오일 새는거 뚝뚝 떨어진다고 하던데 거기서 수술이라니 대단하네요.
1. 10분...어케했노 미친놈들아 ㄷㄷ 2. 이새끼들은 대체 못하는게 뭐노 3. 얘네는 지옥가있는 사람 꺼내오는게 주특기냐? 4. 이건 블호나 오스프리 같은 경우에 일반적인 병원에서 수술하는거보다 환경이랑 장비가 열악해서 그런거 아닐까?
야전에서 의사가 아닌 SOF-Medic이 할 수 있는 최대의 침습적인 행위는 여러 여건(지식 수준등)상 야전 절단술이나 흉관 삽관, 데브리멍, 근막절개술까지의 한계가 있다는거고, 그 이상(흔히 생각하는 배 뚜따해서 개복술 하는거)은 의사가 포함된 특수한 소생팀에서만이 할 수 있다는 것 이읍니다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결국 의사가 의료분야에서는 더 전문가 이읍니다
배를 가르는 걸 해서 사람 살릴 수준이면 의사지. 의무주특기가 아니라..
우리 특전사 의무주특기는 어디까지 처치 가능할까요?
부목법 도수운반법 지혈법 심폐소생술 약먹이기
5 저거 레인저출신도 비슷한 말 하더라
도대체 커리큘럼이 어떻길래 공통된 말이 나오는걸까 심히 궁금하네요.. 씰도 DA 많이 하니깐 75레인저와 비슷한 수준의 프로그램이었어야 할텐데..
워붕이들이 좋아하는 씰 메딕들은 원래는 JFKSWCS 산하 SOCM 과정을 거치는데, 나중들어사 비용/시간들의 문제로 지들 입맛에 맞는 과정을 새로 만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