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생각함. 다만 한국군의 경우는


미군의 DH-132 계열과 유사한 하이컷형 쉘에 2채널 통신장치가 부착된 내피를 장착한 그 형태임. 이게 아마 현재의 하이컷헬멧에 영향을 줬다고 들었던거 같음. 쉘만 떼서 턱끈이랑 패드 이식해갖고 쓰던 올드스쿨 특전 애들도 있고


근데 기갑기준으로 헬멧은 좆도 문제가 없어. 그나마 문제를 말하자면 저번에 하이컷에 규격통신장치 달아서 싸제로 쓰던 사람처럼


1. 어차피 기갑은 전시에 방탄헬멧 안씀.

2. 국군 기갑헬멧은 동구권(북중러)과 동일하게 비방탄쉘임

3. 그러나 사격훈련, 국지도발용 목적으로 이원화된 헬멧


이걸 전제로 하나로 통합하고 내 머리통에 맞으면서 방탄성능과 편의성을 추가한거면 나쁘지 않다고 봄. 물론 저 사례의 양반은 고려했을지는 모르겠지만 보급 cvc에는 k5방독면 연결장치를 통해 방독면착용하 통신이 가능한데 싸제헬멧도 그게 조치가 되는지 모르겠노.


각설하고, 그렇다면 문제는 뭐냐? 시발롬의 1형 방탄복임. 시발꺼 전차에 안 들어가져 개썅 k2 타는데 국군 전차중에 차내거주공간 탑급으로 쓰레기라 전쪼만 입고 들어가도 개쳐막히는데


그리고 상식적으로 승차작전할때 소프트아머 다 깔린 바디아머로 방호를 보장받아야될 상황이 올까싶음. 그 정도면 이미 통구이 됐겠지.


TCCC개념 들어와서 급소방어만 잘 하고 사지는 CAT으로 충분히 피밸브잠글 수 있는 물자와 교육도 되어있고


그니까 제발 3형 방탄복주세요. 병신같은 1형 반납하면서 전투조끼도 같이 반납하게 언제까지 시발 전쪼에 붙였다가 방탄복에 붙였다가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