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군인을 원하는게 아니라, 그냥 몸쓰는 일을 좋아했돈 거라면?
아니면 사실 젊었던 옛날을 그리워했던 거라면?

라는 마인드로 삼전노가다 해봄

개 좆같다 시발
그냥 하루가 끝나면 남는게 없어
아침에 눈 뜨는 순간부터 좆같음이 밀려옴
아침점호 나갈때도 이렇게 좆같진 않았는데
재입대... 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