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20세기보다 군사령부도 줄고 군단도 줄고 사단도 줄긴했으니 윗사람들도 할말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여전히 부대가 많아서 구조 유지하려면 아무튼 분대의 숫자는 있어야하니까..그런데 지금 구조로는 교전발생하면서 재수없게 주요보직자 하나 초장에 무력화되면 바로 전투력상실될 가능성 넘나 높은거도로 2년6개월 막 그렇게 늘려도(솔까 이렇게 늘릴수있을리도 없고 2년이 한계겠지만)10년 지나면 지금보다도 나쁜상황오기 시작할텐데
우리나라 가장 걱정스러운부분이 극단적인 출산율저하와 병역인구감소의 국방정책들 사이에 너무나 큰 갭차이가 존재한다는거, 그리고 너무 예비군을 맹신한다는것, 1년에 2박3일짜리 예비군훈련 그마저도 전혀 전술적이지 않다는거.
예비군은 걍 소집체제 확인에 의의를 둬야... 전쟁나면 (절망적이면) 급하게 고기방패로 쓰거나 , (상황좋거나 교착상태이거나하면) 재교육 두달하고 투입하거나 그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