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전사니 야전화 되고 땡칠이랑 여단특임이 그나마 버티고있다 나머지 특전대대는 걍 죽었다 그러던데
현실은 어떠한지...정말 그러한지 현역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는지 물어보고싶네요
저짝 공병 모 대위는 udt가 진짜 특수부대처럼 운영된다 특전은 너무 비대하다 udt처럼 해야된다 이러던데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돌전사니 야전화 되고 땡칠이랑 여단특임이 그나마 버티고있다 나머지 특전대대는 걍 죽었다 그러던데
현실은 어떠한지...정말 그러한지 현역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는지 물어보고싶네요
저짝 공병 모 대위는 udt가 진짜 특수부대처럼 운영된다 특전은 너무 비대하다 udt처럼 해야된다 이러던데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특전도 하나의 기업이라 치면 매년 5.600이상의 해외파병 수십차례의 연합훈련을 감당할 조직이 특전밖에 없음 시야를 북 짱 러시아로 올려보면 많은 조직이 아님 유사시 특전민사가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이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됨 물론 존나게 개혁발전을 시키면서 기다려야됨
뭔
뚱딴지같은 소리냐 동문서답 하네 그리고 연합훈련이나 본인들이 소요를 발굴해낸걸 마치 위에서부터 업무가 떨어졌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네
해외파병 돌리는 인원만 UDT 인원만큼 되고 연합훈련도 위에서 업무가 안떨어졌다고 볼수도 없지 일방통행이 어딨노?
근본적인 문제로 접근해야지
현재 운용개념상 KTO 안에서 특수작전부대 소요가 존나게 많은건 맞는데 지금 그 대부분의 소요가 단순히 생명줄강하되고 정찰첩보보고 때릴 줄 아는 팀에 지나지 않는거잖아. 그게 진짜 '특수작전'부대 소요가 많은거냐? '특수정찰'이나 '전략정찰' 타령하는데 실상 까보면 수색대가 포대에 좌표 불러주는거와 다를게 없는데 그러니까 말만 '특수부대'소리가 나오는거지. 물론 특수작전부대의 기준을 많이 낮춘다면 그것도 맞겠지만 자산이 부족한걸 이제 보충도 제대로 안될 인력갈아넣는 개념이 맞냐? 전면전 하면서 인력 무지성으로 아끼자는 이야기가 아니고 특수'작전'을 수행할거면 제대로 하는게 맞지 않냐는거지. 니 말맞다나 일방통행은 없지 특전사는 조직규모 유지하려고 아둥바둥 팀숫자 유지하는거고 표적은 많고 감시자산이 부족하니
오 ㅋㅋ 특수부대 얼마나 특수한지 보여줘봐 ㅋㅋ 하면서 표적들 무지성 짬때려놓는 이런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서 뭐가 옳은 방향인지 어느방향으로 나아갈지 진지한 고민이 과연 있는지는 한번 되돌아봐야지 우러전 이후로 미국이 아닌 특수작전부대를 운용중인 주요국가들은 특수작전의 개념과 미래에 대해 굉장히 심도깊은 학술적 정책적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데 우린 무지성 밥그릇지키기쑈잖아
이건 특전문제도 문제인데 한국군 문제인데? 문제인식을 짚을줄아는 워붕이 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조금씩이나마 바뀔거라고 봄
러우전 보고도 안바뀌는데 뭐가 바뀜?
바뀐다
https://www.s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440
저 연합훈련들은 딸딸대 애들도 이미 하던건데 ㅋ
특수전 연합훈련들을 거기가 언제 이미하고 있다그럼? ㅉㅉ
걔네도 간 알래스카도 취소됐었는데 ㅋㅋ
특전 알래스카 간 사진도 있으니까 또 가겠지 이번에는 계엄때문에 취소 인가봄?
ㄴㄴ 이번건 아니고 재작년인가 예산 문제 있어서 안됨 정글 코스도 그렇고 이것저것 짜는건 있는데 항상 돈이 문제지
걔네는 알래스카 안간거로 앎 그런거 소식도 없음
그냥 읽다가 특전 알래스카 이야기 나오길래 믿거나 말거나 본인 이야기라서 첨언하자면, 대회 나갔고 성적내서 알래스카 보내준다고 함. 하나부터 열까지 거의 대부분을 작전팀이 알아봄(군수 쪽도 의류,장비 아는게 없고 그런 환경은 처음이니깐) 근데 막상 얼마 안 남은 시점에 작전팀이 협조회의 가보니깐 미군 측은 우리를 신뢰못함. 이유는 혹한 환경도 처음인데 약 6개월 전부터 있었던 협조회의에 참모부가 단 한번도 참석을 안한거임. 그래서 일단 무산되고 참관 느낌으로 참모부+작전팀1명+영어되는 타 대대 작전팀1명 이렇게인가 갔었음. 그리고 다음 해에 꼭 보내주겠다고 했는데 사령부 연합훈련 예산을 실수로 반납했다고 안보내줌. 사령부 참모장님 개빡침 ㅋㅋ 일련의 사건을 겪고 나니 그냥 이런거 있어도 아예 안믿게됨
특수부대가 아니라 그냥 생체TOD, 보고싸개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취급이지 현실은 체념한 사람, 탈출하는사람, 본인 팀이라도 바꿔볼려고 하는사람들이 으쌰으쌰(사실 아님) 하는중
훈련도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매복하고 지나가는 적 트럭 식별하고 끝ㅋㅋㅋㅋㅋ매번 정확히 똑같은 장소에서 그딴 말 같지도 않은 애들 장난같은 상황을 매번 똑같이 쳐 하니
이건 좀 깨네...유딧, 여단특임이나 07은 이러진 않겠지??
https://www.s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440
타부대까진 자세히는 모르는데 07은 뭐 점점 들리는 얘기는 계속 존나 좋아지는 거 같긴한데 나때는 초급반 특수전도 존나ㅋㅋㅋㅋㅋㅋ물론 그 이후로 교육과정이 21년도에 잠깐 바뀌었다고 하는데 다시 돌아왔다는 게 내가 마지막으로 아는 거?
이딴 기사 보내서 뭐하겠다는 거ㅋㅋㅋㅋㅋ정작 본인은 대대에 선배라는 양반들이 쓸데없는 보직 만들어서 알박기나 하는 꼴 가만히 쳐 보기만 하는 심정을 알라나 모르겠다
고인물 불평은 극소수인 C도 대리운전기사 취급으로 나왔던 문제고 더 말하면 무엇하랴? 어디나 천국은 없는걸 본인은 멋진 선배가 되시길
저 기사에 흑복들이 07인가??
ㅇ
07은 대단하네..이런거보면 특수교육 하나 안받아도 07에 갔다는것만으로도 ㅈㄴ대단한사람인거같다
07이 특수교육을 못 받거나하는 건 절대 아닌데ㅋㅋㅋㅋ..언제부터 그런 인식이 왜 생긴지는 모르겠는데 걔네도 해상팀이나 고공팀이나 이런 곳은 임무에 따라 당연히 받고 그 외에 팀에서도 교육들 수료한 사람 많이 보였는데?
근데 도대체 07이 교육 못 받고 교육 안 보내준다는 이런 인식? 소문은 언제부터 돌았던거지 물론 난 23년도에 나오긴 했는데 여태 그런 소리 어디서 전혀 들어본 적도 없고 그냥 커뮤에서 찌라시로 시작한 소린가
이해력이 좀ㅋㅋ
타출신이 깐다기보다는 내부에 있는사람이 한탄하면서 내뱉는말이 강해서
진짜 심각한가보네...내부에있는사람이 그럴정도면